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가주서 렌트비 가장 비싼 곳은 '웨스트우드'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가주서 렌트비 가장 비싼 곳은 '웨스트우드'

Kyunga 2018-10-03 (수) 08:59 17일전 423

가주서 렌트비 가장 비싼 곳은 '웨스트우드'


전국 집코드별 조사 
맨해튼 지역 가장 많아

173843980.jpg
LA 인근 웨스트우드가 전국에서 렌트비가 가장 높은 곳으로 분류됐다.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 지역 렌트비가 가주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렌트 정보업체인 '렌트카페'가 최근 발표한 전국의 '렌트비 비싼 50개 집코드(우편번호)'에 따르면 웨스트우드가 포함된 90024 지역이 아파트 평균 렌트비 4883달러로 가주 1위, 전국 3위에 올랐다. 1위와 2위는 모두 뉴욕 맨해튼 지역으로 나타났다. 

월 4883달러를 내면 웨스트우드 빌리지 글렌돈에 있는 방 2개와 화장실이 있는 998스퀘어피트 아파트에 살 수 있다.

50위 안에는 LA 지역 집코드가 4개 더 포함돼 있다. 집코드 90048에 속하는 미드 윌셔지역은 월 4391달러로 12위에 올랐다. 플라야비스타 지역(90094)은 3808달러, 샌타모니카(90401) 3682달러, 머리나델레이(90292) 3462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전국 130개 지역에 걸쳐 약 1500만 유닛의 아파트 렌트비를 야드 매트리스에서 분석한 것이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렌트비는 지난해에 비해 평균 3% 이상 올랐으며, 미드 윌셔 지역이 6% 선으로 가장 인상폭이 컸고 샌타모니카가 5.8%로 뒤를 이었다.

웨스트우드 지역은 UCLA학생 가운데 캠퍼스 밖에 거주지를 찾는 학생들이 꾸준해 늘어 렌트비도 오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405번과 10번 프리웨이와 인접해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도 선호하는 지역이다.

렌트비가 비싼 50개 우편번호 가운데 가주는 총 18개가 포함됐으며, 맨해튼 지역이 26개로 가장 많았다.

오는 11월 6일 캘리포니아 주민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렌트비 규제 내용을 담고 있는 주민발의안 10(프로포지션 10)에 대해 투표하게 된다. 만약 통과되면 1995년 이후 시행되고 있는 코스타-호킨스 임대주택법을 폐지하게 된다. 이 법은 주 전역에 대해 렌트 컨트롤 제한을 규정하고 있는데 그 권한을 시와 카운티로 이양해 자율적으로 확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병일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10/01 경제 3면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부동산 96기( 1주-9주) 교육 스케쥴 8월 23 일(목요일) …
교육부 2018.08.22 15361
교육부 2018.08.22 15361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37244
newstar 2018.01.25 37244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81189
newstar 2011.02.21 81189
12788 미국인 78% 월세살이 선호…주택구입보다 경제적 부담 적어
Julia 2018.10.19 160
Julia 2018.10.19 160
12787 멀리 안가고… 돈 안들이고… 연말 기분 내볼까
ashley 2018.10.19 166
ashley 2018.10.19 166
12786 웨스트 나일 OC 첫 사망자 발생
Julia 2018.10.18 290
Julia 2018.10.18 290
12785 적은 돈으로 집 예쁘고 실용적으로 만들자
ashley 2018.10.18 339
ashley 2018.10.18 339
12784 생활 불편하고 유틸리티 비용도 만만찮아
Kelly 2018.10.18 335
Kelly 2018.10.18 335
12783 홈인스펙션시 이런 결함 주의하라…주택 기초에 문제 있으면 큰 …
Kyunga 2018.10.18 303
Kyunga 2018.10.18 303
12782 '패스트랙' 수신기 가입된 구간만 써야
Sharon 2018.10.17 570
Sharon 2018.10.17 570
12781 LA 높은 주택가격 경제에도 악영향
Carol 2018.10.17 501
Carol 2018.10.17 501
12780 50대 도시 중간 주택 구입 가능 연봉 따져보니…
Kyunga 2018.10.17 486
Kyunga 2018.10.17 486
12779 LA서 '최대 80마일' 강풍 오늘까지 계속
Julia 2018.10.16 588
Julia 2018.10.16 588
12778 커버리지 다양, 적합한 플랜 선택 필요
Jungae 2018.10.16 578
Jungae 2018.10.16 578
12777 "주택 타운페이 최대 10만불 무이자 지원"
Kyunga 2018.10.16 405
Kyunga 2018.10.16 405
12776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10.15 435
Erika 2018.10.15 435
12775 모기지 신청 사기 급증 추세
Kyunga 2018.10.15 450
Kyunga 2018.10.15 450
12774 케빈 리, 션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10.15 439
제니남 2018.10.15 439
12773 '장애인' 주차 카드 불법 사용했다가…
Julia 2018.10.12 493
Julia 2018.10.12 493
12772 바다를 보러 갔다가 예술에 흠뻑 취하는 해변
Jungae 2018.10.12 497
Jungae 2018.10.12 497
12771 주택보험과 자연재해…산불은 집보험 보상, 지진은 별도 가입해…
Kyunga 2018.10.12 471
Kyunga 2018.10.12 471
12770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차) 교육 스케쥴 10월 18일(목요일) 저…
교육부 2018.10.11 529
교육부 2018.10.11 529
12769 집 지을까, 기존주택 살까? 장단점 따져야
Jungae 2018.10.11 537
Jungae 2018.10.11 537
12768 크레딧점수 확인하고 예산 세워라
Kelly 2018.10.11 503
Kelly 2018.10.11 503
12767 주택융자 주의 사항…모기지 융자 신청시 거짓말은 금물
Kyunga 2018.10.11 478
Kyunga 2018.10.11 478
12766 LA 다운타운 중심, 발진티푸스 확산 비상
Jungae 2018.10.10 534
Jungae 2018.10.10 534
12765 지진 보강공사 지원금 신청 접수... 가구당 3000불 11월13일 마…
Sharon 2018.10.10 519
Sharon 2018.10.10 519
12764 '럭서리 아파트' 건설이 대세
Carol 2018.10.10 493
Carol 2018.10.10 493
12763 남가주 지역 주택매물 많이 늘었다…최근 12개월 현황 조사
Kyunga 2018.10.10 505
Kyunga 2018.10.10 505
12762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공적 부조' 수혜 영주권 제…
Jinhee 2018.10.09 522
Jinhee 2018.10.09 522
12761 ‘장수비결’ 평소 생활습관도 중요
Jungae 2018.10.09 509
Jungae 2018.10.09 509
12760 부동산 업계 '오퍼튜니티존' 관심
Kyunga 2018.10.09 527
Kyunga 2018.10.09 527
12759 열정 -남문기-
newstar 2018.10.08 545
newstar 2018.10.08 5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