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바이어가 저지르는 실수들…잘못된 조언에 귀 기울이면 혼란만 커져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바이어가 저지르는 실수들…잘못된 조언에 귀 기울이면 혼란만 커져

Kyunga 2018-09-13 (목) 08:45 6일전 818

바이어가 저지르는 실수들…잘못된 조언에 귀 기울이면 혼란만 커져


융자는 집 보러 다니기 전에 알아보고
너무 완벽한 집을 찾는 것은 시간 낭비
에스크로중 크레딧카드 사용은 피해야

131846582.jpg
집을 살때는 경제적으로 너무 무리하지 않은 범위내에서 수준에 맞는 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주택시장은 만만한 곳이 아니다.

모든 것이 서류로 움직이지만 셀러와 바이어 또는 바이어와 바이어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눈치 싸움이 벌어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바이어는 마이홈을 이루기 위해서 나름대로 충분한 준비를 해야 에스크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 

현장에서 뛰는 에이전트들이 공개하는 바이어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공이 너무 많다

바이어가 집을 사려고 하면 가족은 물론이고 친구부터 시작해서 사돈의 팔촌까지 참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부분의 바이어들은 인터넷의 발달로 웬만한 정보는 온라인으로 쉽게 얻을 수 있지만 그래도 면전에서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주변 사람들이 현실에 맞고 정확한 정보를 바이어에게 알려주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시간과 장소가 완전히 다른 상황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말한다면 오히려 바이어에게 혼란감만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바이어는 LA에서 집을 사려는데 친척은 뉴욕에서 주택 구입 경험을 소개한다거나 십 수년 전에 집을 사면서 불쾌했던 경험을 알려준다면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조언이 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집이라는 것은 개인적이고 지역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구입했느냐에 따라서 구입 여건이 달라지게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동떨어진 정보는 오히려 바이어에게 부정적인 시각과 잘못된 경험만 안겨주게 된다는 것이다. 

◆융자를 너무 늦게 시작한다

마음에 드는 집이 나타나서 오퍼를 써야 하는데 그때까지 융자를 알아 보지 않은 바이어들이 있다. 

입으로만 크레딧이 좋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운페이 자금도 충분히 있다고만 한다면 준비된 바이어라고 할 수 없다.

바이어는 집을 보러다니기 전에 직접 은행을 찾아가거나 융자 에이전트를 만나서 융자에 대한 자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모기지 렌더로부터 얼마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는지 알고 나서 집을 보러다녀야 오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에스크로 오픈 후 카드로 쇼핑한다

집을 사게 되면 새로 장만해야 할 용품들이 생겨난다. 새 모델로 나온 냉장고 세탁기를 비롯해서 가전제품을 신제품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고 소파나 식탁 등도 추가로 구입 할 때도 있다.

또 새 집을 구입하는 기념으로 차를 새로 뽑을 수 도 있다.

이런 모든 쇼핑을 현금으로 해결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모기지 융자를 신청한 상태에서 크레딧카드를 사용하면 부채가 늘어나게 되고 신용점수도 동반해서 하락하게 된다.

모기지 렌더는 바이어의 신청서를 접수할 때 크레딧 점수를 직접 확인한다. 그리고 에스크로가 끝나기 3~4일전인 론닥(융자 서류)이 나올 때 다시 한번 더 확인한다. 만약 추가로 검토한 크레딧 점수가 기준치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 융자를 거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에스크로가 깨지게 된다. 

◆무리한 집을 사려고 한다

홈오너가 되면 모기지 페이먼트 이외에 지출해야 할 항목이 늘어난다.

재산세가 있고 보험료도 있다. 콘도나 타운하우스라면 관리비도 내야 한다. 여기에다 예상치 못하게 고쳐야 할 곳이 생기게 되면 수리비로 돈이 나간다.

렌트를 할 때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살 수 있지만 집 주인이 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 이러한 것들은 곧 지출로 연결된다.

그러므로 집을 살 때는 항상 모기지 페이먼트 이외에 추가적으로 여유있는 자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재정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집은 사지 말고 충분히 페이먼트 할 수 있는 집을 구입해야 진정한 스위트 홈이 된다. 

◆너무 완벽한 집을 찾는다

1년 내내 집만 보러다니는 바이어들이 있다. LA 한인타운내 어떤 에이전트는 지난 3년간 한 명의 바이어에게 무려 120여채의 집을 보여준 사례도 있다.

집을 많이 보는 바이어들은 현실적으로 존재하기 힘든 완벽한 집을 찾으려고 한다.

모든 조건이 마음에 들면 가격이 비싸고 가격이 마음에 들면 집 구조가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한다. 

집이라는 것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마음에 들어할 수 있도록 꾸밀 수는 없다.

주택의 가격 위치 구조 학군 이웃 교통 치안 등이 100% 만족되는 집은 현실적으로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사장에서 바늘을 찾는 것처럼 집을 보러 다닌다면 절대로 마이홈의 꿈을 이룰 수 없다.

<박원득 객원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3 부동산 1면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부동산 96기( 5주차) 교육 스케쥴 9월 20일(목요일) 저녁…
교육부 2018.09.17 751
교육부 2018.09.17 751
뉴스타 부동산 96기( 1주-9주) 교육 스케쥴 8월 23 일(목요일) …
교육부 2018.08.22 6591
교육부 2018.08.22 6591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28986
newstar 2018.01.25 28986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72817
newstar 2011.02.21 72817
12705 LA 다운타운 밀레니얼 인구 증가 전국 최고
Sharon 2018.09.19 232
Sharon 2018.09.19 232
12704 "뉴스타 성공깃발" 특별 주문제작!!!
나컴 2018.09.19 230
나컴 2018.09.19 230
12703 [화보] LA 사랑나누기 마라톤 (뉴스타부동산)
경영지원실 2018.09.19 235
경영지원실 2018.09.19 235
12702 LA 지역 홈바이어 25% 현찰 구매
Carol 2018.09.19 241
Carol 2018.09.19 241
12701 Z세대 83%, 5년 내 주택 구입 계획…학자금 융자·다운페이먼트 …
Kyunga 2018.09.19 240
Kyunga 2018.09.19 240
12700 입냄새는 내 몸의 질병 알리는 ‘신호탄’
Jungae 2018.09.18 278
Jungae 2018.09.18 278
12699 카톡 보낸 메시지 삭제 가능해졌다
ashley 2018.09.18 285
ashley 2018.09.18 285
12698 주택 뒤채 홈리스에 주면…최대 7만5000달러 지원
Kyunga 2018.09.18 312
Kyunga 2018.09.18 312
12697 뉴스타 부동산 96기( 5주차) 교육 스케쥴 9월 20일(목요일) 저녁…
교육부 2018.09.17 751
교육부 2018.09.17 751
12696 “코카콜라, 마리화나 성분 들어간 건강음료 개발 검토중”
Jungae 2018.09.17 410
Jungae 2018.09.17 410
12695 [화보] 뉴스타부동산 2018 추계 성공버스
경영지원실 2018.09.17 372
경영지원실 2018.09.17 372
12694 리빙룸 복고풍 인테리어 다시 돌아와
Kyunga 2018.09.17 358
Kyunga 2018.09.17 358
12693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09.17 299
Erika 2018.09.17 299
12692 티나 당, 박 영주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09.17 322
제니남 2018.09.17 322
12691 주택의 핵심 업그레이드 4가지…부엌 리모델링 비용 7만~10만달…
Kyunga 2018.09.14 795
Kyunga 2018.09.14 795
12690 동네 분위기·휴대폰 신호 꼭 확인해야 2
Jungae 2018.09.13 851
Jungae 2018.09.13 851
12689 "2019년을 대박성공으로 이끌 첫번째 파밍툴"을 소개 합니다
나컴 2018.09.13 812
나컴 2018.09.13 812
12688 집 팔려면 좋은 에이전트부터 찾아라
Kelly 2018.09.13 816
Kelly 2018.09.13 816
바이어가 저지르는 실수들…잘못된 조언에 귀 기울이면 혼란만 …
Kyunga 2018.09.13 819
Kyunga 2018.09.13 819
12686 주지사 서명만 남은 법안 주민들 삶의 패턴 바꾼다
Sharon 2018.09.12 564
Sharon 2018.09.12 564
12685 신호대기중 카톡 보다가 벌금 티켓
Jungae 2018.09.12 531
Jungae 2018.09.12 531
12684 모기지 융자 '반짝 증가'... 지난주 4.2% 늘어
Carol 2018.09.12 539
Carol 2018.09.12 539
12683 새 집 중간값 106만 달러…5년여 만에 두 배로 올라
Kyunga 2018.09.12 570
Kyunga 2018.09.12 570
12682 독도사랑은 부정이 아닌 긍정의 힘으로 -남문기-
newstar 2018.09.11 725
newstar 2018.09.11 725
12681 상업용 부동산 모기지…주택 비해 이자율 높고 상환기간은 짧아
Kyunga 2018.09.11 1090
Kyunga 2018.09.11 1090
12680 뉴스타 부동산 96기( 4주차) 교육 스케쥴 9월 13일(목요일) 저녁…
교육부 2018.09.10 2770
교육부 2018.09.10 2770
12679 "뉴스타 성공복장" 특별 프로모션 진행 합니다.
나컴 2018.09.10 1103
나컴 2018.09.10 1103
12678 한국 3년만에 메르스 비상
Jungae 2018.09.10 651
Jungae 2018.09.10 651
12677 부동산 등 양도소득세 감세 추진
Kyunga 2018.09.10 572
Kyunga 2018.09.10 572
12676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Erika 2018.09.10 566
Erika 2018.09.10 56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