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좋은 렌더 만나면 최소 수천달러 아낀다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좋은 렌더 만나면 최소 수천달러 아낀다

Kelly 2018-06-07 (목) 09:29 4개월전 2060

▶ 유능하고 정직한 에이전트 고용도 필요

▶ 주택구입에 성공하는 8가지 비법

주택구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능하고 정직한 에이전트 고용이 필수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LA 타임스]

금융위기 당시 급락했던 부동산 가격이 이제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은 경제 전반에 좋은 시그널이지만 바이어 입장에서는 경쟁이 극심한 주택 시장에서 좋은 거래를 찾기란 어렵기만 한 문제다. 2016년 전국부동산협회(NAR)의 재무국장을 지낸 마이클 맥그루 리얼터는 “바이어는 다양한 매물을 비교하길 원하지만 지금은 과거 금융위기 때보다도 매물이 부족하다”며 “앞으로의 상황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불가능은 없는 법. 여기 주택 구입에 성공할 수 있는 8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맞는 모기지, 최고의 렌더

최고의 렌더는 바이어에게 꼭 맞고 필요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첫 주택 구매자에게는 각종 그랜트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이 그들의 소임이다.

최고의 렌더를 찾는 것이 최고의 딜을 성공하는 것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수천달러의 비용은 아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작정 사람을 만나러 다닐 게 아니라 좋은 모기지와 렌더 물색에 필요한 연구를 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좋은 부동산 에이전트

좋은 에이전트는 해답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다. 맥그루 리얼터는 “리얼터는 고객을 대신해 집을 사는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온갖 장애물과 복잡한 과정을 일일단위로 나눠 바이어를 돕는다”라고 말했다.

3%의 커미션을 준다면 정해진 예산을 벗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텍사스 오스틴의 폴리 프레슬리 브로커는 “셀러와 바이어가 만약 수천달러의 커미션으로 묶여 있다면 딜을 성사시키기 위해 투자하는 편이 차라리 낫다”며 “대부분의 경우 에이전트는 거래가 성사돼야 커미션을 받는다”고 말했다.

■에이전트 아예 고용하지 않기

지난해 전체 주택 거래에서 8%는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이뤄졌다. 또 42%의 바이어는 에이전트의 도움 없이 직접 웹사이트를 뒤져 매물을 찾았다.

나혼자 부동산 거래 웹사이트인 ‘리스팅도어’의 시시 라핀 설립자는 “우리 시대 위대한 민주주의자인 인터넷으로 인해 주택 거래 과정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인터넷을 통해 셀러와 바이어가 만나면서 편중 되지 않은 주택 가치 산정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이어 입장에서는 주의할 부분이 있다. 세상에는 스스로 해 나가는 DIY(Do It Yourself) 도구가 넘쳐나지만 부동산처럼 규모가 큰 거래는 전문가가 복잡한 거래 과정과 뉘앙스를 안내해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가장 낮은 이자율 찾기

모기지 이자율은 렌더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이다. 만약 은행 한곳만의 알아보면 해당 은행이 줄 수 있는 이자율만 받아볼 수 있지만 대출 상담사를 만나면 여러 은행은 물론, 모기지 전문 회사까지 다양한 상품을 받아 비교해 볼 수 있다.

마크 퍼거슨 에이전트는 “바이어의 재정 상황에 맞춰 엇비슷한 모기지와 이자율을 받아 볼 수 있겠지만 전체 비용을 생각해서 절약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것도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된다”고 말했다.


■셀러에게 클로징 비용 부담시키기

셀러는 당연히 낮은 가격에 집을 팔길 원하지 않는다. 특히 한동네의 비슷한 주택들과 비교해 값을 더 못 받는다면 자존심에 상처까지 입게 될 것이다.

이런 셀러의 심리를 이용한 방법이 원하는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값을 쳐주고 대신 셀러도 방심하고 있는 부분, 예를 들어 클로징 비용을 대신 내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셀러는 셀러 대로 원하는 가격에 주택을 팔아 자존심을 세울 수 있고, 바이어는 클로징 비용을 아껴 실익을 챙길 수 있는 양수겸장의 비법이다.


■계약서에 보증 내용 명기하기

프레슬리 브로커는 “집을 사고 팔 때는 모든 것의 가격이 협상 가능하다”고 말했다. 냉장고와 식기세척기부터 심어진 나무는 물론, 가구까지 셀러는 가급적 모든 품목에 가격을 매겨 받기를 원하는 호가에 더하길 원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이런 모든 부수적인 내용들의 가격들까지도 가급적 계약서에 명기해서 상호 합의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때 유효한 전략이 거래 시점부터 1년간 보증 기간을 두도록 정하는 것이다. 에어컨이나 온수기를 구입해 설치한 뒤 보증 기간을 두고 제품이나 성능에 이상이 있을 시 교환, 환불, 수리 등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방식과 같다고 보면 된다.

■신축 고려해 보기

오래된 집을 사들여 고치는 방식이 싫다면 아예 새로운 신축한 건물을 찾아보는 방법도 있다. 특히 콘도의 경우, 개발업자는 전체 유닛 중 일정 부분을 팔아야 하는 부담이 있다. 개발업자도 론을 받아 새로운 콘도를 추가로 지어야 하는데 일정 비율 판매는 전제조건이기 때문이다.

뉴욕의 콜린 본드 브로커는 “개발업자는 차입금의 비중이 높은데 바이어 입장에서는 서두를수록 이런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약간 저층이거나 발코니를 공유하거나 전망이 썩 좋지 않은 유닛을 유리한 조건에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수기에 도전하기

어느 지역이나 봄과 여름은 주택 시장의 성수기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집을 찾아 나서기 때문에 경쟁을 피할 수 없다. 대신 비수기를 선택한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할리데이 시즌으로 들썩일 때 집을 찾는 이들이 적은 만큼 경쟁도 훨씬 줄어든다.
물론 성수기 만큼 좋은 매물이 많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지만 비수기에 시장을 알아보고, 공부하고, 준비한 뒤 성수기를 맞이한다면 남들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미주 한국일보 <구성훈 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부동산 96기( 1주-9주) 교육 스케쥴 8월 23 일(목요일) …
교육부 2018.08.22 16499
교육부 2018.08.22 16499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38438
newstar 2018.01.25 38438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82287
newstar 2011.02.21 82287
12793 2019 년 부동산 시장 10대 트렌드 …주택도 인공지능 통해 수요 …
Julia 2018.10.23 1
Julia 2018.10.23 1
12792 ‘트릭 오어 트릿’ 커스튬, 반사되거나 눈에 잘 띄는 색으로
Jungae 2018.10.23 23
Jungae 2018.10.23 23
12791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Erika 2018.10.22 140
Erika 2018.10.22 140
12790 타미 박, 이 제인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10.22 166
제니남 2018.10.22 166
12789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 교육
교육부 2018.10.21 328
교육부 2018.10.21 328
12788 미국인 78% 월세살이 선호…주택구입보다 경제적 부담 적어
Julia 2018.10.19 506
Julia 2018.10.19 506
12787 멀리 안가고… 돈 안들이고… 연말 기분 내볼까
ashley 2018.10.19 487
ashley 2018.10.19 487
12786 웨스트 나일 OC 첫 사망자 발생
Julia 2018.10.18 565
Julia 2018.10.18 565
12785 적은 돈으로 집 예쁘고 실용적으로 만들자
ashley 2018.10.18 611
ashley 2018.10.18 611
12784 생활 불편하고 유틸리티 비용도 만만찮아
Kelly 2018.10.18 520
Kelly 2018.10.18 520
12783 홈인스펙션시 이런 결함 주의하라…주택 기초에 문제 있으면 큰 …
Kyunga 2018.10.18 442
Kyunga 2018.10.18 442
12782 '패스트랙' 수신기 가입된 구간만 써야
Sharon 2018.10.17 691
Sharon 2018.10.17 691
12781 LA 높은 주택가격 경제에도 악영향
Carol 2018.10.17 624
Carol 2018.10.17 624
12780 50대 도시 중간 주택 구입 가능 연봉 따져보니…
Kyunga 2018.10.17 607
Kyunga 2018.10.17 607
12779 LA서 '최대 80마일' 강풍 오늘까지 계속
Julia 2018.10.16 700
Julia 2018.10.16 700
12778 커버리지 다양, 적합한 플랜 선택 필요
Jungae 2018.10.16 684
Jungae 2018.10.16 684
12777 "주택 타운페이 최대 10만불 무이자 지원"
Kyunga 2018.10.16 520
Kyunga 2018.10.16 520
12776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10.15 551
Erika 2018.10.15 551
12775 모기지 신청 사기 급증 추세
Kyunga 2018.10.15 560
Kyunga 2018.10.15 560
12774 케빈 리, 션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10.15 559
제니남 2018.10.15 559
12773 '장애인' 주차 카드 불법 사용했다가…
Julia 2018.10.12 630
Julia 2018.10.12 630
12772 바다를 보러 갔다가 예술에 흠뻑 취하는 해변
Jungae 2018.10.12 625
Jungae 2018.10.12 625
12771 주택보험과 자연재해…산불은 집보험 보상, 지진은 별도 가입해…
Kyunga 2018.10.12 599
Kyunga 2018.10.12 599
12770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차) 교육 스케쥴 10월 18일(목요일) 저…
교육부 2018.10.11 669
교육부 2018.10.11 669
12769 집 지을까, 기존주택 살까? 장단점 따져야
Jungae 2018.10.11 661
Jungae 2018.10.11 661
12768 크레딧점수 확인하고 예산 세워라
Kelly 2018.10.11 628
Kelly 2018.10.11 628
12767 주택융자 주의 사항…모기지 융자 신청시 거짓말은 금물
Kyunga 2018.10.11 608
Kyunga 2018.10.11 608
12766 LA 다운타운 중심, 발진티푸스 확산 비상
Jungae 2018.10.10 673
Jungae 2018.10.10 673
12765 지진 보강공사 지원금 신청 접수... 가구당 3000불 11월13일 마…
Sharon 2018.10.10 662
Sharon 2018.10.10 662
12764 '럭서리 아파트' 건설이 대세
Carol 2018.10.10 637
Carol 2018.10.10 6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