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

Anna 2018-05-17 (목) 10:17 8일전 422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

실비치 레저월드와 라구나우드 빌리지
은퇴 후 살기에 교통·주변 환경 뛰어나

한인들이 선호하는 시니어 단지 중에는 규모 면에서 큰 1만2700 세대의 라구나우드 빌리지와 6500세대의 실비치 레저월드가 있다. 

요즘 시니어 단지를 찾는 손님들이 많이 던지는 질문에는 '두 곳 중에 어디가 좋은가'라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곳이 더 좋다기보다는 다른 점들이 많다.

건축연도는 실비치가 1962년 6월 6일에 완공 입주가 시작됐고 라구나우드는 1964년부터 1985년까지 20년간 단계적으로 지어져 오늘에 이르렀다. 

면적으로는 라구나우드가 실비치보다 4배의 면적에 언덕과 계곡이 어우러져 있는 지형에 단독주택, 콘도, 고층콘도 등 770~2600 SQFT 크기의 모두 94가지의 실내구조로 가격은 10만 달러 중반부터 100만 달러가 넘는 다양함을 가지고 있다. 

반면, 실비치는 평탄한 지형에 550~1540 SQFT 크기의 1,2,3베드룸이 리모델 정도에 따라 10만달러 중반부터 50만 달러까지 나간다. 

하지만 건물의 외관상으로는 거의 동일한 모양으로 차별화되지 않아 집으로 인한 주민 간의 위화감은 라구나우드보다는 적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설 면에서 라구나우드는 27홀 골프코스와 9홀이 있지만 실비치는 짧은 파 3의 9홀밖에 없다. 

하지만, 근처의 올드랜치 및 엘도라도파크 18홀 골프장을 이용하면 된다. 라구나우드는 당구, 배드민턴, 배구, 농구, 수영(5개의 수영장)이 가능하며 81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공연장과 더불어 세들백 칼리지에서 제공하는 100개의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실비치는 수영장 하나 와 2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극장이 있어 여름에는 별빛 아래 연극, 영화, 음악 등 많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두 군데 다 200여 가지 이상의 동호인 그룹활동과 더불어 보석가공, 목공예, 도자기, 재봉, 사진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할 수 있게 필요한 모든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RV파킹장도 단지 내에 있어 보관에 문제가 없으며 텃밭도 있어 야채 등을 심어 이웃과 나누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두 군데 다 인터넷사용, CD 대여, 신문, 잡지, 및 많은 장서를 보유한 훌륭한 도서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실비치는 태평양 바닷가에서 2마일도 안 되는 거리에 있으며 LA 공항에서 25분, 롱비치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빅베어마운틴, 팜스프링, 샌디에이고는 하루에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라구나우드는 프리웨이 5번과 405번이 만나는 지역에 있으며 연평균기온 화씨 76도로 최상의 기후이며 주변의 비치, 디즈니랜드, 너츠베리팜은 1~2시간 거리에 있다.

하늘 아래 천당이라고 말할 수 있는 훌륭한 두 시니어 단지를 반세기 이전에 남가주에 만들어 놓았기에 우리들도 이곳에 보금자리를 틀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한인들도 후손에게 이 시니어 단지를 주류사회와 더불어 계속 잘 가꾸어 더욱 훌륭한 단지로 물려주기를 바란다. 

좌슈아 김/ 뉴스타 부동산, 가든 그로브 지점 에이전트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67 “치솟는 개스값 왜 이래”… 운전자들 ‘부글부글’
Jungae 2018.05.25 1
Jungae 2018.05.25 1
12366 주택 임대 투자 수익률, 주식보다 높았다
Anna 2018.05.25 1
Anna 2018.05.25 1
12365 윌셔길 '직장 점퍼 부대'도 거리로
ashley 2018.05.25 10
ashley 2018.05.25 10
12364 주택 좋은 조건에 파는 법…너무 튀는 리모델링 오히려 역효과
Kyunga 2018.05.25 3
Kyunga 2018.05.25 3
12363 "집 내놓는다고 다 팔리는 것 아니다" 1
Tonya 2018.05.24 72
Tonya 2018.05.24 72
12362 LA 주택소유주 26% 모기지 밸런스 ‘0’
Anna 2018.05.24 60
Anna 2018.05.24 60
12361 예산에 맞춰서 주택 구입하면 ‘행복’
Jungae 2018.05.24 62
Jungae 2018.05.24 62
12360 모기지 페이먼트 소득의 30% 넘으면 문제
Kelly 2018.05.24 73
Kelly 2018.05.24 73
12359 주택 감정가 낮으면 재감정·가격협상 요구
Kyunga 2018.05.24 80
Kyunga 2018.05.24 80
12358 "연소득 7만7500불 이하 첫주택 구입 보조 혜택 "
Tonya 2018.05.23 110
Tonya 2018.05.23 110
12357 "카싸인 프로모션 특별진행" 합니다!!!
나컴 2018.05.23 100
나컴 2018.05.23 100
12356 60주년 맞은 ‘가든그로브 딸기 축제’
ashley 2018.05.23 96
ashley 2018.05.23 96
12355 '쇼핑몰,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공간 변모'
Sharon 2018.05.23 102
Sharon 2018.05.23 102
12354 다운페이 보조 프로그램 등 소개"
Anna 2018.05.23 94
Anna 2018.05.23 94
12353 이것이 심장병 전조증상···가슴통증, 땀을 흘리거나 숨 차거…
Jungae 2018.05.23 98
Jungae 2018.05.23 98
12352 집 팔 생각이면 내년까지 팔아라?
Carol 2018.05.23 108
Carol 2018.05.23 108
12351 "집 몰래 팔아 주세요"…포켓리스팅 증가
Kyunga 2018.05.23 101
Kyunga 2018.05.23 101
12350 [부동산 이야기] 투자용 부동산의 종류(1)
Tonya 2018.05.22 146
Tonya 2018.05.22 146
12349 ‘코리아타운 두동강’ 남의 일인가
Jungae 2018.05.22 157
Jungae 2018.05.22 157
12348 신용점수 680점 넘어야 융자 승인 가능
Kyunga 2018.05.22 145
Kyunga 2018.05.22 145
12347 [부동산 가이드] 임대주택의 세입자 관리
Tonya 2018.05.21 176
Tonya 2018.05.21 176
12346 애플밸리, 1304에이커 부지 합병 추진
Kyunga 2018.05.21 250
Kyunga 2018.05.21 250
12345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5.21 250
Anna 2018.05.21 250
12344 제니퍼 조, 곽 정연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4
제니남 2018.05.21 264
제니남 2018.05.21 264
12343 "올 하반기 부동산 전망"
Tonya 2018.05.18 412
Tonya 2018.05.18 412
12342 ‘돈’ 준비됐다고 주택구입 덜컥 하면 안돼
Jungae 2018.05.18 397
Jungae 2018.05.18 397
12341 크레딧 80점 차이가 이자 7만달러 좌우한다
Anna 2018.05.18 364
Anna 2018.05.18 364
12340 쉼터 역할 야외공간 인테리어 각광
Kyunga 2018.05.18 352
Kyunga 2018.05.18 352
12339 “여행처럼 즐기기만 하면 안 된다”
Tonya 2018.05.17 518
Tonya 2018.05.17 518
12338 수도 요금 안 내면 집 못판다
Jungae 2018.05.17 422
Jungae 2018.05.17 4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