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가짜 매물 올린 후 구매자 신분정보 빼가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가짜 매물 올린 후 구매자 신분정보 빼가

Carol 2018-05-16 (수) 09:24 5개월전 2006

가짜 매물 올린 후 구매자 신분정보 빼가

 

웹사이트서 낮은 가격으로 현혹
온라인 아파트 렌트 사기도 기승
"대기자 많다" 디파짓 받고 잠적

 

부동산 중개 웹사이트에 가짜 매물을 올린 뒤 연락한 사람의 개인정보 등을 도용하려는 사기행각이 등장했다.

 

LA지역 첫 주택 구매에 나선 김씨 부부는 매일 '질로닷컴 리얼터닷컴 레드핀닷컴' 등 부동산 중개 웹사이트를 확인한다. 김씨 부부는 중개 웹사이트 이용 중 LA북부 실마 지역에서 주택 3채가 13만9000~14만 달러 매물로 나오자 반색했다.

 

김씨는 "웹사이트에는 집 주소 사진 재산세 최근 거래 정보 등이 자세히 나와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지난해 산불 피해지역이라 집값이 많이 내려간 거 같다"고 말했다.

 

실제 질로닷컴과 리얼터닷컴에는 해당 주택들이 매매 리스트에 올려져 있다. 주택은 방 3개 화장실 2개를 기본으로 1540~1620스퀘어피트라는 설명이 달렸다. 건축연도 기본 구비시설 주변학군 등 자세한 내용도 포함됐다.

 

하지만 부동산 업계는 이런 매물은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우선 부동산 중개 웹사이트에 올려놓은 매매 가격이 주변 시세와 비교해 터무니없이 낮다. 매물 내용을 자세히 보면 해당 주택을 소개하는 주소와 사진도 가짜임이 드러난다.

 

주변 시세보다 싼 매물은 주소를 구글맵 등으로 검색하면 중개 웹사이트 사진과 다르다. 특히 단독주택 주소에 아파트 유닛처럼 번호가 매겨져 한 주소에 여러 채로 소개되기도 한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피터 백 회장은 "요즘 유행하는 부동산 중개 웹사이트는 부동산 에이전트가 아닌 일반인도 매물을 등록하고 소개할 수 있다"면서 "웹사이트에서 매물과 함께 소개하는 에이전트도 집코드마다 약 3명씩 자동으로 연동하는 방식이다. 웹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면 주변 에이전트를 통해 연락을 취하도록 하는 것이 사기 등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파트 렌트 사기도 끊이지 않고 있다. 사기범은 렌트로 나온 아파트와 주소 등을 미리 확보한 뒤 온라인에 세입자를 구한다는 글을 올린다. 이후 예비 세입자가 관심을 갖고 연락하면 인기가 많다며 우선 디파짓을 내라고 한 뒤 받고나면 잠적한다.

 

뉴스타부동산 비비안 최 에이전트는 "최근 가짜 렌트 사기가 빈발해 에이전트 재교육도 진행됐다"며 "아파트 렌트를 할 때도 에이전트에게 계약을 맡기는 것이 사기를 막을 수 있다. 수수료는 임대인이 세입자 대신 낸다"고 말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부동산 96기( 1주-9주) 교육 스케쥴 8월 23 일(목요일) …
교육부 2018.08.22 16497
교육부 2018.08.22 16497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38438
newstar 2018.01.25 38438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82287
newstar 2011.02.21 82287
12793 2019 년 부동산 시장 10대 트렌드 …주택도 인공지능 통해 수요 …
Julia 2018.10.23 1
Julia 2018.10.23 1
12792 ‘트릭 오어 트릿’ 커스튬, 반사되거나 눈에 잘 띄는 색으로
Jungae 2018.10.23 23
Jungae 2018.10.23 23
12791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Erika 2018.10.22 140
Erika 2018.10.22 140
12790 타미 박, 이 제인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10.22 166
제니남 2018.10.22 166
12789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 교육
교육부 2018.10.21 328
교육부 2018.10.21 328
12788 미국인 78% 월세살이 선호…주택구입보다 경제적 부담 적어
Julia 2018.10.19 506
Julia 2018.10.19 506
12787 멀리 안가고… 돈 안들이고… 연말 기분 내볼까
ashley 2018.10.19 487
ashley 2018.10.19 487
12786 웨스트 나일 OC 첫 사망자 발생
Julia 2018.10.18 565
Julia 2018.10.18 565
12785 적은 돈으로 집 예쁘고 실용적으로 만들자
ashley 2018.10.18 611
ashley 2018.10.18 611
12784 생활 불편하고 유틸리티 비용도 만만찮아
Kelly 2018.10.18 520
Kelly 2018.10.18 520
12783 홈인스펙션시 이런 결함 주의하라…주택 기초에 문제 있으면 큰 …
Kyunga 2018.10.18 442
Kyunga 2018.10.18 442
12782 '패스트랙' 수신기 가입된 구간만 써야
Sharon 2018.10.17 691
Sharon 2018.10.17 691
12781 LA 높은 주택가격 경제에도 악영향
Carol 2018.10.17 624
Carol 2018.10.17 624
12780 50대 도시 중간 주택 구입 가능 연봉 따져보니…
Kyunga 2018.10.17 607
Kyunga 2018.10.17 607
12779 LA서 '최대 80마일' 강풍 오늘까지 계속
Julia 2018.10.16 700
Julia 2018.10.16 700
12778 커버리지 다양, 적합한 플랜 선택 필요
Jungae 2018.10.16 684
Jungae 2018.10.16 684
12777 "주택 타운페이 최대 10만불 무이자 지원"
Kyunga 2018.10.16 520
Kyunga 2018.10.16 520
12776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10.15 551
Erika 2018.10.15 551
12775 모기지 신청 사기 급증 추세
Kyunga 2018.10.15 560
Kyunga 2018.10.15 560
12774 케빈 리, 션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10.15 559
제니남 2018.10.15 559
12773 '장애인' 주차 카드 불법 사용했다가…
Julia 2018.10.12 630
Julia 2018.10.12 630
12772 바다를 보러 갔다가 예술에 흠뻑 취하는 해변
Jungae 2018.10.12 625
Jungae 2018.10.12 625
12771 주택보험과 자연재해…산불은 집보험 보상, 지진은 별도 가입해…
Kyunga 2018.10.12 599
Kyunga 2018.10.12 599
12770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차) 교육 스케쥴 10월 18일(목요일) 저…
교육부 2018.10.11 669
교육부 2018.10.11 669
12769 집 지을까, 기존주택 살까? 장단점 따져야
Jungae 2018.10.11 661
Jungae 2018.10.11 661
12768 크레딧점수 확인하고 예산 세워라
Kelly 2018.10.11 628
Kelly 2018.10.11 628
12767 주택융자 주의 사항…모기지 융자 신청시 거짓말은 금물
Kyunga 2018.10.11 608
Kyunga 2018.10.11 608
12766 LA 다운타운 중심, 발진티푸스 확산 비상
Jungae 2018.10.10 673
Jungae 2018.10.10 673
12765 지진 보강공사 지원금 신청 접수... 가구당 3000불 11월13일 마…
Sharon 2018.10.10 662
Sharon 2018.10.10 662
12764 '럭서리 아파트' 건설이 대세
Carol 2018.10.10 637
Carol 2018.10.10 6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