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여름 맞이 커튼 분위기 바꾸기"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여름 맞이 커튼 분위기 바꾸기"

Tonya 2018-05-09 (수) 15:29 15일전 448

p.jpg

집의 창문에 맞추어 디자인한 커튼은 집집 마다 예쁜 옷 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커튼들은 집안의 한기나 통풍을 해결하는것 뿐만 아니라, 멋스러운 집안의 분위기를 살리는데 큰 효과를 내기도 한다.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커튼은 편히 쉴수 있는 홈 스윗홈의 표상이기도 하며 패브릭이 주는 따사로움과 동시에 햇빛을 차단하는 효과를 이중 으로 누릴수 있으며, 또한 요즘은 쉐이드와 커튼을 함께 사용하여 디자인 하기도 한다.


커튼의 디자인은 집의 형태나 주인의 취향에 따라 결정하며, 클래식한 집 분위기엔 좀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리고, 모던한 분위기엔 실루엣이나 각종 블라인드에 커튼을 살짝 내려 뜨리는 것으로 멋을 내기도 한다.

과거의 폭도 넓고 무겁고 치렁치렁한 퍼들 스타일의 커튼보다 요즘은 간결하고 집안의 인테리어를 살리는 심플한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으며, 타슬을 쓰고 화려하게 장식하던 디자인 보다 심플하게 늘어 뜨린 디자인이 각광받고 있다.

그렇게 간결해진 디자인으로 천이나 폭, 트림 등이 줄어들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커튼을 설치할 수 있어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한동안 유행하던 실크보다 린넨이나 특별한 패브릭을 사용하므로 더 종류가 다양해 졌으며 커튼의 트림 또한 심플한 장식을 많이 사용한다. 

원단의 종류와 사이즈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적절한 패브릭에 대한 연구와 색상에 대한 연구가 따라야 한다. 현재 방에 있는 가구들과 또 분위기, 그리고 밝기 등을 고려해 천을 고르고 천에 맞는 디자인으로 딱 떨어지는 멋진 디자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어두운 방일 수록 밝고 화사한 패브릭을 써야 하는 것을 잊지 말자.

커튼과 함께 많이 이용하는 쉐이드 또한 종류가 꽤 많다.

실루엣, 롤업 쉐이드 등 손쉽게 손으로 올리고 내려 빛을 차단할수 있으며, 디자인 또한 모던하고 심플해 집안 분위기를 한층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재질로 각자의 집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과 색깔로 쉐이드를 고를 수 있으며, 요즘 모던한 집들의 트렌드는 쉐이드로 창을 가리고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은 곳에는 간단히 커튼을 달아 분위기를 살린다.

창문의 쉐이드나 커튼 디자인은 집의 인테리어 분위기, 또 손님의 취향, 그리고 빛의 밝기 등을 모두 포함해 가장 적절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다가오는 더위를 대비하여 미리 전문가와 상의해 시원하게 창가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 여름을 즐기시기를 바란다.

출처 < 미주 한국일보 >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67 “치솟는 개스값 왜 이래”… 운전자들 ‘부글부글’
Jungae 2018.05.25 1
Jungae 2018.05.25 1
12366 주택 임대 투자 수익률, 주식보다 높았다
Anna 2018.05.25 1
Anna 2018.05.25 1
12365 윌셔길 '직장 점퍼 부대'도 거리로
ashley 2018.05.25 10
ashley 2018.05.25 10
12364 주택 좋은 조건에 파는 법…너무 튀는 리모델링 오히려 역효과
Kyunga 2018.05.25 3
Kyunga 2018.05.25 3
12363 "집 내놓는다고 다 팔리는 것 아니다" 1
Tonya 2018.05.24 72
Tonya 2018.05.24 72
12362 LA 주택소유주 26% 모기지 밸런스 ‘0’
Anna 2018.05.24 60
Anna 2018.05.24 60
12361 예산에 맞춰서 주택 구입하면 ‘행복’
Jungae 2018.05.24 62
Jungae 2018.05.24 62
12360 모기지 페이먼트 소득의 30% 넘으면 문제
Kelly 2018.05.24 73
Kelly 2018.05.24 73
12359 주택 감정가 낮으면 재감정·가격협상 요구
Kyunga 2018.05.24 80
Kyunga 2018.05.24 80
12358 "연소득 7만7500불 이하 첫주택 구입 보조 혜택 "
Tonya 2018.05.23 110
Tonya 2018.05.23 110
12357 "카싸인 프로모션 특별진행" 합니다!!!
나컴 2018.05.23 100
나컴 2018.05.23 100
12356 60주년 맞은 ‘가든그로브 딸기 축제’
ashley 2018.05.23 96
ashley 2018.05.23 96
12355 '쇼핑몰,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공간 변모'
Sharon 2018.05.23 102
Sharon 2018.05.23 102
12354 다운페이 보조 프로그램 등 소개"
Anna 2018.05.23 94
Anna 2018.05.23 94
12353 이것이 심장병 전조증상···가슴통증, 땀을 흘리거나 숨 차거…
Jungae 2018.05.23 98
Jungae 2018.05.23 98
12352 집 팔 생각이면 내년까지 팔아라?
Carol 2018.05.23 108
Carol 2018.05.23 108
12351 "집 몰래 팔아 주세요"…포켓리스팅 증가
Kyunga 2018.05.23 101
Kyunga 2018.05.23 101
12350 [부동산 이야기] 투자용 부동산의 종류(1)
Tonya 2018.05.22 146
Tonya 2018.05.22 146
12349 ‘코리아타운 두동강’ 남의 일인가
Jungae 2018.05.22 157
Jungae 2018.05.22 157
12348 신용점수 680점 넘어야 융자 승인 가능
Kyunga 2018.05.22 145
Kyunga 2018.05.22 145
12347 [부동산 가이드] 임대주택의 세입자 관리
Tonya 2018.05.21 176
Tonya 2018.05.21 176
12346 애플밸리, 1304에이커 부지 합병 추진
Kyunga 2018.05.21 250
Kyunga 2018.05.21 250
12345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5.21 250
Anna 2018.05.21 250
12344 제니퍼 조, 곽 정연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4
제니남 2018.05.21 264
제니남 2018.05.21 264
12343 "올 하반기 부동산 전망"
Tonya 2018.05.18 412
Tonya 2018.05.18 412
12342 ‘돈’ 준비됐다고 주택구입 덜컥 하면 안돼
Jungae 2018.05.18 397
Jungae 2018.05.18 397
12341 크레딧 80점 차이가 이자 7만달러 좌우한다
Anna 2018.05.18 364
Anna 2018.05.18 364
12340 쉼터 역할 야외공간 인테리어 각광
Kyunga 2018.05.18 353
Kyunga 2018.05.18 353
12339 “여행처럼 즐기기만 하면 안 된다”
Tonya 2018.05.17 518
Tonya 2018.05.17 518
12338 수도 요금 안 내면 집 못판다
Jungae 2018.05.17 422
Jungae 2018.05.17 4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