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내년 모기지 이자 공제 신청 절반 이상 줄 듯'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내년 모기지 이자 공제 신청 절반 이상 줄 듯'

Sharon 2018-05-09 (수) 10:05 5개월전 2039

내년 모기지 이자 공제 신청, 절반 이상 줄 듯

올해 3230만→ 내년 1380만

표준공제액 크게 인상된 탓


표준 공제액이 인상되면서 내년에 모기지 이자 공제 신청자가 크게 줄 것으로 분석됐다.
 
내년 세금보고 때는 모기지 이자 공제 신청자가 올해의 절반 이상 줄어들 전망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적용된 세제개혁법에 따라 모기지 이자 공제에 영향을 미칠 표준공제액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모기지 이자 공제 혜택을 받는 주택소유주도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는 게 지난 1일 발표된 의회보고서 내용이라고 CNBC가 최근 전했다. 

과세합동위원회에 따르면 내년에 있을 2017년도 세금보고 때 모기지 이자 공제를 청구할 수 있는 납세자는 1380만 명으로 2016년도 세금보고 때의 3230만 명에서 약 57% 감소할 전망이다. 

특히 중상위 소득층에서 모기지 이자 공제가 많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과세합동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모기지 이자 공제를 신청한 연소득 10만~20만 달러 사이 납세자는 1422만7000명에 이르지만 내년에는 540만2000명으로 약 3분의1 수준으로 줄 것으로 예측된다. 연소득 7만5000~10만 달러 사이 납세자도 올해 모기지 이자 공제를 신청한 사람은 456만3000명에 달했지만 내년에는 182만6000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연소득 50만~100만 달러 사이 소득층에서는 올해 79만7000명이 모기지 이자 공제를 신청했는데, 내년에도 65만7000명이 신청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어번브루킹스 세금정책센터 조사에 의하면 세금보고자 1억5000만 명 중 20% 정도만이 모기지 이자 공제를 신청하고 있다. 또 다른 조사에 따르면, 올해 모기지 이자 공제를 신청한 납세자는 1800만 가구로 지난해의 4650만 가구보다 많이 줄어든 상태이기도 하다. 

납세자들이 모기지 이자 공제를 해서 혜택을 받으려면 항목별 공제액이 표준공제 한도보다 높아야 한다. 올해 초 부터 시행된 세제개혁법에 따르면 부부공동 세금보고시 표준공제 한도는 1만2700달러에서 2만4000달러로 올랐다. 싱글도 6350달러에서 1만2000달러로 증가했다. 따라서 지방세, 모기지 이자 등을 합한 금액이 부부공동 보고시 2만4000달러가 안 되면 모기지 항목 공제를 신청할 이유가 없다. 

물론, 주택소유주들은 여전히 택스 브레이크 혜택을 받겠지만 모기지 융자 한도도 100만 달러에서 75만 달러로 제한된 상태라 모기지 이자 공제 혜택은 그만큼 상쇄될 수밖에 없다.


출처: LA 중앙일보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부동산 96기( 1주-9주) 교육 스케쥴 8월 23 일(목요일) …
교육부 2018.08.22 14890
교육부 2018.08.22 14890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36757
newstar 2018.01.25 36757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80767
newstar 2011.02.21 80767
12786 웨스트 나일 OC 첫 사망자 발생
Julia 2018.10.18 103
Julia 2018.10.18 103
12785 적은 돈으로 집 예쁘고 실용적으로 만들자
ashley 2018.10.18 158
ashley 2018.10.18 158
12784 생활 불편하고 유틸리티 비용도 만만찮아
Kelly 2018.10.18 155
Kelly 2018.10.18 155
12783 홈인스펙션시 이런 결함 주의하라…주택 기초에 문제 있으면 큰 …
Kyunga 2018.10.18 162
Kyunga 2018.10.18 162
12782 '패스트랙' 수신기 가입된 구간만 써야
Sharon 2018.10.17 487
Sharon 2018.10.17 487
12781 LA 높은 주택가격 경제에도 악영향
Carol 2018.10.17 438
Carol 2018.10.17 438
12780 50대 도시 중간 주택 구입 가능 연봉 따져보니…
Kyunga 2018.10.17 421
Kyunga 2018.10.17 421
12779 LA서 '최대 80마일' 강풍 오늘까지 계속
Julia 2018.10.16 532
Julia 2018.10.16 532
12778 커버리지 다양, 적합한 플랜 선택 필요
Jungae 2018.10.16 535
Jungae 2018.10.16 535
12777 "주택 타운페이 최대 10만불 무이자 지원"
Kyunga 2018.10.16 360
Kyunga 2018.10.16 360
12776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10.15 400
Erika 2018.10.15 400
12775 모기지 신청 사기 급증 추세
Kyunga 2018.10.15 414
Kyunga 2018.10.15 414
12774 케빈 리, 션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10.15 403
제니남 2018.10.15 403
12773 '장애인' 주차 카드 불법 사용했다가…
Julia 2018.10.12 464
Julia 2018.10.12 464
12772 바다를 보러 갔다가 예술에 흠뻑 취하는 해변
Jungae 2018.10.12 464
Jungae 2018.10.12 464
12771 주택보험과 자연재해…산불은 집보험 보상, 지진은 별도 가입해…
Kyunga 2018.10.12 432
Kyunga 2018.10.12 432
12770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차) 교육 스케쥴 10월 18일(목요일) 저…
교육부 2018.10.11 493
교육부 2018.10.11 493
12769 집 지을까, 기존주택 살까? 장단점 따져야
Jungae 2018.10.11 488
Jungae 2018.10.11 488
12768 크레딧점수 확인하고 예산 세워라
Kelly 2018.10.11 467
Kelly 2018.10.11 467
12767 주택융자 주의 사항…모기지 융자 신청시 거짓말은 금물
Kyunga 2018.10.11 441
Kyunga 2018.10.11 441
12766 LA 다운타운 중심, 발진티푸스 확산 비상
Jungae 2018.10.10 487
Jungae 2018.10.10 487
12765 지진 보강공사 지원금 신청 접수... 가구당 3000불 11월13일 마…
Sharon 2018.10.10 475
Sharon 2018.10.10 475
12764 '럭서리 아파트' 건설이 대세
Carol 2018.10.10 460
Carol 2018.10.10 460
12763 남가주 지역 주택매물 많이 늘었다…최근 12개월 현황 조사
Kyunga 2018.10.10 458
Kyunga 2018.10.10 458
12762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 '공적 부조' 수혜 영주권 제…
Jinhee 2018.10.09 487
Jinhee 2018.10.09 487
12761 ‘장수비결’ 평소 생활습관도 중요
Jungae 2018.10.09 474
Jungae 2018.10.09 474
12760 부동산 업계 '오퍼튜니티존' 관심
Kyunga 2018.10.09 497
Kyunga 2018.10.09 497
12759 열정 -남문기-
newstar 2018.10.08 508
newstar 2018.10.08 508
12758 LA아파트 렌트비 '제자리'
Kyunga 2018.10.08 498
Kyunga 2018.10.08 498
12757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10.08 499
Erika 2018.10.08 49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