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늦은 봄에 리스팅하면 더 받고 빨리 팔린다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늦은 봄에 리스팅하면 더 받고 빨리 팔린다

Kyunga 2018-04-13 (금) 09:03 7일전 978

늦은 봄에 리스팅하면 더 받고 빨리 팔린다



도시별 최적의 주택 판매시기 
LA 5월16일~31일 사이 팔면 8100달러 더 받아
샌프란시스코는 4월16일~30일이 집 팔기 좋아

175354610.jpg
전국적으로 4월~5월 사이에 집을 팔면 다른 때 보다 더 받고 더 빨리 바이어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고 말한다. 주택을 파는 것도 시기를 잘 맞추면 더 좋은 가격에 빨리 바이어를 찾을 수 있는 시즌이 있다.

부동산 정보 웹사이트인 질로에 따르면 늦은 봄인 5월1일부터 15일 사이에 매물을 내 놓으면 다른 때 보다 전국 평균 2400달러를 더 받고 13.5일 집을 빨리 팔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질로는 전국의 대도시 24곳을 대상으로 계절별로 판매속도와 가격 등을 비교해 봤다.

175429501.jpg

그 결과 14개 도시가 5월부터 중순사이에 리스팅을 로컬 MLS(Multiple Listing Service)에 올리면 다른 때 보다 집을 빨리 팔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주택은 한 여름에 매물로 내 놓아야 다른 계절보다 빨리 팔리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늦은 봄이 셀러한테 더 도움이 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1주일 중 토요일에 매물을 내놓을수록 다른 요일에 비해 빨리 팔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이유는 바이어들의 상당수가 주말을 이용해서 주택 쇼핑을 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5월초부터 중순은 사립대학이 방학을 하거나 졸업을 하는 시즌이며 여름 방학을 한달 정도 남겨둔 시기로 서둘러서 집을 사려는 바이어들이 마켓에 몰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리버사이드는 5월1일부터 15일 사이에 집을 파는 셀러들은 다른 때 보다 11.5일 빨리 팔 수 있었으며 판매가격도 주택 중간가격의 1.5%인 5100달러를 더 받았다. 최고의 리스팅 데이는 금요일이었다. 워싱턴주의 시애틀은 같은 기간에 매물을 마켓에 내놓으면 11.5일 더 빨리 팔았으며 집값도 9600달러를 더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모든 지역이 5월 초순부터 중순까지가 셀러에게 유리한 것은 아니다.

LA는 5월16일부터 31일 사이에 집을 내 놓으면 평소보다 9.5일 더 빨리 오퍼를 받았으며 주택 중간가격의 1.3%인 8100달러를 더 받고 팔았다. LA는 목요일에 리스팅을 올리는 것이 더 좋았다. 

집값과 렌트비가 비싼 도시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는 5월보다 4월이 유리했다. 4월16일~30일 사이에 매물로 나온 집들이 다른 때 보다 6일 빨리 팔렸으며 집값의 1.7%인 1만5300달러를 더 받았다. 최고의 리스팅 데이는 목요일이었다.

뉴욕은 4월16일부터 30일이 가장 좋은 시기다. 이때 집을 팔면 다른 시기보다 14일 빨리 바이어를 찾았으며 집값은 3100달러를 더 받았다. 리스팅 올리는 가장 좋은 날은 토요일이다.

가주지역 도시들의 최적의 리스팅 데이가 목요일과 금요일이 많은 이유는 주 4일 일하는 근로자들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펜실베이니아의 피츠버그는 다른 도시와 달리 봄에 집을 파는 것이 셀러에게 더 좋았다. 3월16일부터 31일 사이에 리스팅을 올리면 19.3일 더 빨리 팔았으며 집값은 1700달러를 더 받았다. 

그러나 겨울에 집을 파는 것은 셀러한테 불리했다.질로 자료를 보면 12월에 집을 팔 경우 전국 평균 3100달러를 적게 받고 팔았다.

<출처 : LA 중앙일보 박원득 객원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32 "3월 전국 주택 가격 8.9% 상승"
Tonya 2018.04.20 71
Tonya 2018.04.20 71
12231 '지구의 날' 맞아 곳곳서 체험 이벤트 풍성
ashley 2018.04.20 65
ashley 2018.04.20 65
12230 달라진 세법…내년 보고 준비는?
Anna 2018.04.20 70
Anna 2018.04.20 70
12229 디즈니랜드 입장권 수천장 실은 트럭 도난
Jungae 2018.04.20 74
Jungae 2018.04.20 74
12228 하이데저트 부동산 시장 10년 래 최고 호황
Kyunga 2018.04.20 78
Kyunga 2018.04.20 78
12227 ‘풀타임’ 바이어 아니면 내집 마련 어렵다
Tonya 2018.04.19 114
Tonya 2018.04.19 114
12226 수영장 있는 집 덜컥 사면 후회한다
Angie An 2018.04.19 117
Angie An 2018.04.19 117
12225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감은 일찍 버려라
Jungae 2018.04.19 119
Jungae 2018.04.19 119
12224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3)
Anna 2018.04.19 117
Anna 2018.04.19 117
12223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Kelly 2018.04.19 107
Kelly 2018.04.19 107
12222 “주택보험 없어서 불안해서 못 살겠네”
ashley 2018.04.19 121
ashley 2018.04.19 121
12221 '주변 소개' 25%로 가장 많고, 온라인이 18%
Kyunga 2018.04.19 116
Kyunga 2018.04.19 116
12220 "LA한인타운에 49유닛 대형 콘도…11가·옥스퍼드 인근"
Tonya 2018.04.18 164
Tonya 2018.04.18 164
12219 '버뱅크에 대형 주상복합단지...메트로링크 역 인근'
Sharon 2018.04.18 159
Sharon 2018.04.18 159
12218 한국 부동산 매입시 외환신고 안 하면 처벌
Anna 2018.04.18 166
Anna 2018.04.18 166
12217 '건축비 상승률 1위' LA 주택난 심화
Carol 2018.04.18 152
Carol 2018.04.18 152
12216 조경 기본은 장소·기후에 맞는 수목 선택
Kyunga 2018.04.18 162
Kyunga 2018.04.18 162
12215 [부동산 이야기] 멜로루스(Mello Roos) 세금
Tonya 2018.04.17 184
Tonya 2018.04.17 184
12214 세금보고 끝나 후련? 서류 3년 이상 보관하라 1
Anna 2018.04.17 191
Anna 2018.04.17 191
12213 “눈 영양제, 환자 아니라면 눈 건강에 도움 안돼”
Jungae 2018.04.17 190
Jungae 2018.04.17 190
12212 수입 준 홈오너 빈방 렌트로 생활비 보충
Kyunga 2018.04.17 198
Kyunga 2018.04.17 198
12211 "빚 없는 주택의 중요성"
Tonya 2018.04.16 393
Tonya 2018.04.16 393
12210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5주차) 교육 스케쥴 4 월 19…
교육부 2018.04.16 390
교육부 2018.04.16 390
12209 ~~‘55세 이상 이사해도 기존 재산세 유지’, ‘가주 전역 확대…
Chung Ok 2018.04.16 401
Chung Ok 2018.04.16 401
12208 오늘부터 크레딧 스코어 올라간다
Anna 2018.04.16 384
Anna 2018.04.16 384
12207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4.16 383
Anna 2018.04.16 383
12206 '뒤뜰 유닛' 폭발적 증가…LA만 2340여건
Kyunga 2018.04.16 400
Kyunga 2018.04.16 400
12205 엠버 서, 스테파노 김, 유 지니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4
제니남 2018.04.16 425
제니남 2018.04.16 425
12204 "주택에서의 영업 금지"
Tonya 2018.04.13 946
Tonya 2018.04.13 946
12203 주택수요가 공급보다 높으면 ‘셀러스 마켓’
Jungae 2018.04.13 943
Jungae 2018.04.13 9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