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박윤정 가족 감동 스토리’ 금메달감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박윤정 가족 감동 스토리’ 금메달감

Angela 2018-02-13 (화) 10:38 3개월전 1077
‘박윤정 가족 감동 스토리’ 금메달감

▶ 미국 입양아 출신…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서 활약

▶ 동생은 미국 대표팀, 양부모 평창까지 동행 자매 응원




언니는 한반도기를 달고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일원으로, 동생은 성조기를 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뛰고 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자매를 차별 없이 키워낸 부모는 최고의 무대에서 두 딸의 경기를 직접 눈 앞에서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일명 ‘팀 브랜트’라 불리는 가족이다.

그렉 브랜트(63), 로빈 그랜트(61) 부부는 영화 같은 사연의 주인공이다. 12년째 아이가 생기지 않던 부부는 1993년 5월 한국에서 입양을 결정했다. 1992년 12월 출생의 박윤정(26ㆍ마리사 브랜트)을 데려오기로 했는데, 미국에 도착하기 2주 전 임신 사실을 알았다. 그래도 부부는 입양을 추진했다. 6개월 후 태어난 한나 브랜트(25)와 박윤정을 차별 없이 키웠고, 자매는 친자매 이상으로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마리사(박윤정)를 한국에서 입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엄마는 “남편의 누나 부부가 바로 옆집에 사는데, 그 집도 우리처럼 아이가 안 생겨서 한국 남자 2명을 입양했다. 우리 입장에서는 한국 출신 사촌이 둘이나 있어 미국에서 적응하기도 더 쉬울 것이라는 판단에 한국에서 입양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빠는 “실제 마리사와 한국 출신 사촌들이 잘 어울렸고 서로에게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부부는 오는 27일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인데 올림픽이 끝나고 나면 마리사와 한나가 함께하는 가족 모임을 기대하고 있다.

순애보도 이런 순애보가 없다. 박윤정의 동갑내기 남편 브렛 로넨도 아내를 응원하기 위해 하던 일 내팽개치고 태평양을 건넜다.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43 "올 하반기 부동산 전망"
Tonya 2018.05.18 228
Tonya 2018.05.18 228
12342 ‘돈’ 준비됐다고 주택구입 덜컥 하면 안돼
Jungae 2018.05.18 228
Jungae 2018.05.18 228
12341 크레딧 80점 차이가 이자 7만달러 좌우한다
Anna 2018.05.18 228
Anna 2018.05.18 228
12340 쉼터 역할 야외공간 인테리어 각광
Kyunga 2018.05.18 229
Kyunga 2018.05.18 229
12339 “여행처럼 즐기기만 하면 안 된다”
Tonya 2018.05.17 392
Tonya 2018.05.17 392
12338 수도 요금 안 내면 집 못판다
Jungae 2018.05.17 316
Jungae 2018.05.17 316
12337 <부동산 칼럼> 인랜드 지역의 대도시 폰태나
Kelly 2018.05.17 312
Kelly 2018.05.17 312
12336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
Anna 2018.05.17 318
Anna 2018.05.17 318
12335 집 건평 계산법은…차고·발코니·패티오는 주택 면적 포함 안돼
Kyunga 2018.05.17 319
Kyunga 2018.05.17 319
12334 "LA 그로브몰 건너편에 대형 주상복합"
Tonya 2018.05.16 482
Tonya 2018.05.16 482
12333 "스트리밍에 밀린 영화관 '고급화'로 승부"
Sharon 2018.05.16 496
Sharon 2018.05.16 496
12332 화산 폭발 하와이 관광 '뚝', 업계 울상
ashley 2018.05.16 483
ashley 2018.05.16 483
12331 건강 해치는 타고난 입맛, 올바른 식습관 필요
Anna 2018.05.16 491
Anna 2018.05.16 491
12330 뮤지엄 천국 LA, 몇군데나 가보셨나요
Jungae 2018.05.16 495
Jungae 2018.05.16 495
12329 가짜 매물 올린 후 구매자 신분정보 빼가
Carol 2018.05.16 333
Carol 2018.05.16 333
12328 OC 중간값 주택 사려면 연 16만7000달러 벌어야
Kyunga 2018.05.16 337
Kyunga 2018.05.16 337
12327 [부동산 가이드] 세리토스
Tonya 2018.05.15 366
Tonya 2018.05.15 366
12326 유산소·근육운동 하면 척추 튼튼, 허리통증 줄어
Jungae 2018.05.15 376
Jungae 2018.05.15 376
12325 "2020년엔 기준금리 3% 넘을수도"
Anna 2018.05.15 378
Anna 2018.05.15 378
12324 5월 감사의달을 맞이하여 새로운 파밍툴 "MAGIC GUM"을 소개 합…
나컴 2018.05.15 373
나컴 2018.05.15 373
12323 주택 선택기준 달라진다
Kyunga 2018.05.15 384
Kyunga 2018.05.15 384
12322 [부동산 가이드] 패서디나
Tonya 2018.05.14 384
Tonya 2018.05.14 384
12321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9주차) 교육 스케쥴 5 월 17…
교육부 2018.05.14 396
교육부 2018.05.14 396
12320 살모넬라 계란 파동 확산…먹거리 안전 비상
Jungae 2018.05.14 391
Jungae 2018.05.14 391
12319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5.14 386
Anna 2018.05.14 386
12318 주택차압 예방 프로그램 내달 말 종료
Kyunga 2018.05.14 396
Kyunga 2018.05.14 396
12317 샘 김, 켈리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05.14 416
제니남 2018.05.14 416
12316 “모기지 대출 시장에 봄이 왔네”
Tonya 2018.05.11 471
Tonya 2018.05.11 471
12315 LA·OC 아파트 렌트비 급등세 꺾였다
Anna 2018.05.11 452
Anna 2018.05.11 452
12314 "DRE# 추가된 새로운 싸인판" 주문 받습니다
나컴 2018.05.10 533
나컴 2018.05.10 53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