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주택 리모델링에도 전략 필요하다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주택 리모델링에도 전략 필요하다

Kyunga 2018-02-09 (금) 08:43 3개월전 1736

주택 리모델링에도 전략 필요하다


리모델링 종류별 가치 상승 영향 
부엌 카운터톱 교체 가장 효과적 
패티오·마스터룸 추가, 효과 적어

리모델링 종류에 따라 투자 대비 주택 가치 상승 효과가 다른 만큼 리모델링을 할 때는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주택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모기지 이자율도 상승하면서 주택 리모델링 수요는 점점 늘고 있다. 

실제로 하버드대의 주택연구센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인들이 리모델링에 사용할 액수는 지난해보다 7.5% 정도 상승한 3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주택연구센터의 크리스 허버트 디렉터는 "주택가격이 올라가고 주택소유주들의 에퀴티도 넉넉해지면서 리모델링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리모델링 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소유주들이 리모델링을 하려는 이유는 다양하다. 낡은 집을 보수해 새로운 분위기를 즐기려는 소유주도 있고, 화장실이 고장나거나 부엌 캐비닛이 파손돼 수리하려는 목적도 있다. 또한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 가치를 올리려는 목적도 있다. 


중요한 것은 리모델링에는 비교적 큰 돈이 투자되는 만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CNBC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시 주택 가치 상승 효과를 분석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어디를 리모델링하느냐에 따라 주택 가치 상승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며, 비싼 재료를 사용할 수록 투자 대비 가치 상승률은 하락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모델링 전문 잡지인 '리모델링'의 크레이그 웹 편집장은 "리모델링에 투자하는 비용 대비 주택 가치 상승 효과는 평균적으로 56%에 불과하다"며 "어디를 어떻게 리모델링하느냐에 따라 투자 대비 가치 상승률은 큰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리모델링을 할 때 전략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모델링시 비싼 재료를 사용할 수록 비용 대비 가치 상승 효과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부 보다는 동부 지역의 가치 상승 효과가 낮았다. 실제로 서부 지역의 경우, 리모델링 비용 대비 가치 상승 효과는 평균 64%에 이르렀지만 동부 지역은 51%에 그쳤다. 리모델링 종류별로는 부엌의 카운터톱을 교체하는 것이 비용 대비 가치 상승 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카운터톱을 인조석으로 교체시, 들인 비용의 97.1% 만큼 주택 가치 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관문을 철제 도어로 교체시에도 가치 상승 효과가 91.3%로 매우 높았다.

<표 참조> 

반면, 뒷마당에 패티오를 추가하는 것은 가치 상승 효과가 들인 비용의 47.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스터룸을 추가하거나 부엌 전체를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는 것도 가치 상승 효과가 낮았다. 다만 부엌의 오래된 캐비닛이나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의 일부 리모델링은 가치 상승 효과가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LA 중앙일보 김현우 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43 "올 하반기 부동산 전망"
Tonya 2018.05.18 229
Tonya 2018.05.18 229
12342 ‘돈’ 준비됐다고 주택구입 덜컥 하면 안돼
Jungae 2018.05.18 228
Jungae 2018.05.18 228
12341 크레딧 80점 차이가 이자 7만달러 좌우한다
Anna 2018.05.18 228
Anna 2018.05.18 228
12340 쉼터 역할 야외공간 인테리어 각광
Kyunga 2018.05.18 229
Kyunga 2018.05.18 229
12339 “여행처럼 즐기기만 하면 안 된다”
Tonya 2018.05.17 392
Tonya 2018.05.17 392
12338 수도 요금 안 내면 집 못판다
Jungae 2018.05.17 316
Jungae 2018.05.17 316
12337 <부동산 칼럼> 인랜드 지역의 대도시 폰태나
Kelly 2018.05.17 312
Kelly 2018.05.17 312
12336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
Anna 2018.05.17 318
Anna 2018.05.17 318
12335 집 건평 계산법은…차고·발코니·패티오는 주택 면적 포함 안돼
Kyunga 2018.05.17 319
Kyunga 2018.05.17 319
12334 "LA 그로브몰 건너편에 대형 주상복합"
Tonya 2018.05.16 482
Tonya 2018.05.16 482
12333 "스트리밍에 밀린 영화관 '고급화'로 승부"
Sharon 2018.05.16 496
Sharon 2018.05.16 496
12332 화산 폭발 하와이 관광 '뚝', 업계 울상
ashley 2018.05.16 483
ashley 2018.05.16 483
12331 건강 해치는 타고난 입맛, 올바른 식습관 필요
Anna 2018.05.16 491
Anna 2018.05.16 491
12330 뮤지엄 천국 LA, 몇군데나 가보셨나요
Jungae 2018.05.16 495
Jungae 2018.05.16 495
12329 가짜 매물 올린 후 구매자 신분정보 빼가
Carol 2018.05.16 333
Carol 2018.05.16 333
12328 OC 중간값 주택 사려면 연 16만7000달러 벌어야
Kyunga 2018.05.16 338
Kyunga 2018.05.16 338
12327 [부동산 가이드] 세리토스
Tonya 2018.05.15 366
Tonya 2018.05.15 366
12326 유산소·근육운동 하면 척추 튼튼, 허리통증 줄어
Jungae 2018.05.15 376
Jungae 2018.05.15 376
12325 "2020년엔 기준금리 3% 넘을수도"
Anna 2018.05.15 378
Anna 2018.05.15 378
12324 5월 감사의달을 맞이하여 새로운 파밍툴 "MAGIC GUM"을 소개 합…
나컴 2018.05.15 373
나컴 2018.05.15 373
12323 주택 선택기준 달라진다
Kyunga 2018.05.15 384
Kyunga 2018.05.15 384
12322 [부동산 가이드] 패서디나
Tonya 2018.05.14 384
Tonya 2018.05.14 384
12321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9주차) 교육 스케쥴 5 월 17…
교육부 2018.05.14 396
교육부 2018.05.14 396
12320 살모넬라 계란 파동 확산…먹거리 안전 비상
Jungae 2018.05.14 391
Jungae 2018.05.14 391
12319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5.14 386
Anna 2018.05.14 386
12318 주택차압 예방 프로그램 내달 말 종료
Kyunga 2018.05.14 396
Kyunga 2018.05.14 396
12317 샘 김, 켈리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05.14 416
제니남 2018.05.14 416
12316 “모기지 대출 시장에 봄이 왔네”
Tonya 2018.05.11 471
Tonya 2018.05.11 471
12315 LA·OC 아파트 렌트비 급등세 꺾였다
Anna 2018.05.11 452
Anna 2018.05.11 452
12314 "DRE# 추가된 새로운 싸인판" 주문 받습니다
나컴 2018.05.10 533
나컴 2018.05.10 53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