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주택 리모델링에도 전략 필요하다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주택 리모델링에도 전략 필요하다

Kyunga 2018-02-09 (금) 08:43 12일전 304

주택 리모델링에도 전략 필요하다


리모델링 종류별 가치 상승 영향 
부엌 카운터톱 교체 가장 효과적 
패티오·마스터룸 추가, 효과 적어

리모델링 종류에 따라 투자 대비 주택 가치 상승 효과가 다른 만큼 리모델링을 할 때는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주택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모기지 이자율도 상승하면서 주택 리모델링 수요는 점점 늘고 있다. 

실제로 하버드대의 주택연구센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인들이 리모델링에 사용할 액수는 지난해보다 7.5% 정도 상승한 3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주택연구센터의 크리스 허버트 디렉터는 "주택가격이 올라가고 주택소유주들의 에퀴티도 넉넉해지면서 리모델링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리모델링 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소유주들이 리모델링을 하려는 이유는 다양하다. 낡은 집을 보수해 새로운 분위기를 즐기려는 소유주도 있고, 화장실이 고장나거나 부엌 캐비닛이 파손돼 수리하려는 목적도 있다. 또한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 가치를 올리려는 목적도 있다. 


중요한 것은 리모델링에는 비교적 큰 돈이 투자되는 만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CNBC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시 주택 가치 상승 효과를 분석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어디를 리모델링하느냐에 따라 주택 가치 상승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며, 비싼 재료를 사용할 수록 투자 대비 가치 상승률은 하락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모델링 전문 잡지인 '리모델링'의 크레이그 웹 편집장은 "리모델링에 투자하는 비용 대비 주택 가치 상승 효과는 평균적으로 56%에 불과하다"며 "어디를 어떻게 리모델링하느냐에 따라 투자 대비 가치 상승률은 큰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리모델링을 할 때 전략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모델링시 비싼 재료를 사용할 수록 비용 대비 가치 상승 효과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부 보다는 동부 지역의 가치 상승 효과가 낮았다. 실제로 서부 지역의 경우, 리모델링 비용 대비 가치 상승 효과는 평균 64%에 이르렀지만 동부 지역은 51%에 그쳤다. 리모델링 종류별로는 부엌의 카운터톱을 교체하는 것이 비용 대비 가치 상승 효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카운터톱을 인조석으로 교체시, 들인 비용의 97.1% 만큼 주택 가치 상승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관문을 철제 도어로 교체시에도 가치 상승 효과가 91.3%로 매우 높았다.

<표 참조> 

반면, 뒷마당에 패티오를 추가하는 것은 가치 상승 효과가 들인 비용의 47.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스터룸을 추가하거나 부엌 전체를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는 것도 가치 상승 효과가 낮았다. 다만 부엌의 오래된 캐비닛이나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의 일부 리모델링은 가치 상승 효과가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LA 중앙일보 김현우 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46 "껌 씹기 삼가세요"
Sharon 2018.02.21 48
Sharon 2018.02.21 48
11945 LA카운티 저소득층 주거 보호 추진...저소득층용은 허가 간소화
Carol 2018.02.21 36
Carol 2018.02.21 36
11944 “중국인 고객 잡으려면 중국 문화 알아야” 부동산 구입시 중국…
Jungae 2018.02.21 44
Jungae 2018.02.21 44
11943 "고혈압·당뇨 있으면 안과 정기검진은 필수"
Kelly 2018.02.21 41
Kelly 2018.02.21 41
11942 가주 집값 급등 셀러들 수익 두둑
Sandy 2018.02.21 53
Sandy 2018.02.21 53
11941 타운 아파트 거래 128채…총액 5억7390만불
Kyunga 2018.02.21 54
Kyunga 2018.02.21 54
11940 북한강변 따라 ‘물의 정원’, 겨울 수채화 속을 거닐다…남양주…
Angie An 2018.02.21 59
Angie An 2018.02.21 59
11939 <공지> 뉴스타 부동산 93기( 8 주차) 교육 스케쥴 2 월 22…
교육부 2018.02.20 112
교육부 2018.02.20 112
11938 알아두면 편리한 부동산 관련 전문용어들
Tonya 2018.02.20 105
Tonya 2018.02.20 105
11937 “아파트 강제퇴거 더 어렵게”
Sandy 2018.02.20 131
Sandy 2018.02.20 131
11936 운전면허 6개월째 ‘감감’
Angela 2018.02.20 128
Angela 2018.02.20 128
11935 LA 오피스·산업용 부동산 시장 성장지속
Kelly 2018.02.20 114
Kelly 2018.02.20 114
11934 LA아파트 렌트비 상승세 꺾이나
Carol 2018.02.20 114
Carol 2018.02.20 114
11933 ‘HOLLYWOOD’ 사인 내려다보며 순간의 희열을…
Angie An 2018.02.20 115
Angie An 2018.02.20 115
11932 LA아파트 렌트비 상승세 꺾이나
Kyunga 2018.02.20 126
Kyunga 2018.02.20 126
11931 양보와 배려의 남문기
newstar 2018.02.19 135
newstar 2018.02.19 135
11930 플러튼 다운타운 '팍스 디어터' 인근 재개발
Carol 2018.02.19 142
Carol 2018.02.19 142
11929 “치즈버거·초컬릿 밀크 퇴출”
Angela 2018.02.19 137
Angela 2018.02.19 137
11928 남가주 렌트비 “정말 감당 못하겠네…”
Sandy 2018.02.19 139
Sandy 2018.02.19 139
11927 이민서류 대리서명 불허, USCIS, 3월18일부터 적용
Kelly 2018.02.19 165
Kelly 2018.02.19 165
11926 자연·문화·낭만의 향연속 나도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
Angie An 2018.02.19 134
Angie An 2018.02.19 134
11925 팜데저트시 "경매 주택 구입자 5만불 지원"
Kyunga 2018.02.19 152
Kyunga 2018.02.19 152
11924 제인 김, 이 충일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5
제니 남 2018.02.19 159
제니 남 2018.02.19 159
11923 제니 남 사장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11
newstar 2018.02.16 195
newstar 2018.02.16 195
11922 [보도] 뉴스타부동산 설맞아 양로보건센터 방문 (중앙일보)
경영지원실 2018.02.16 173
경영지원실 2018.02.16 173
11921 베트남·스코틀랜드 풍물 체험하러 가요
ashley 2018.02.16 167
ashley 2018.02.16 167
11920 거래가보다 감정가 낮으면 ‘딜’ 깨져…주택감정가 조건 살펴보…
Kelly 2018.02.16 159
Kelly 2018.02.16 159
11919 모기지 금리 5%로 올라가도 “집 사겠다”
Sandy 2018.02.16 176
Sandy 2018.02.16 176
11918 초기 인간 (Early Man), 석기 vs 청동기시대 원시인들의 액션유…
Angie An 2018.02.16 163
Angie An 2018.02.16 163
11917 [화보] 뉴스타부동산 설날 맞이 LA 양로보건센터 방문 3
경영지원실 2018.02.15 231
경영지원실 2018.02.15 2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