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2018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2018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Kelly 2018-02-08 (목) 09:40 8개월전 2099

▶ 부동산 시장에서 중국인들‘8’사랑 유별나

▶ 8월 18일 주목, 이날 중국인 부동산 매입증가 예상

연도에 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 8이 포함된 올해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 관심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AP]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부터 중국인들의 부동산 구입 문의가 늘고 있다. [AP]


중국인들의 숫자 8에 대한 사랑은 유별나다. 8의 중국어 발음이 ‘흥하다’라는 뜻의 한자 ‘발’과 비슷해 숫자 8이 들어간 것은 무조건 좋아한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중국인의 8사랑을 자주 볼 수 있다. 주소에 8이 들어가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좋은 매물로 여기며 심지어 숫자 8이 포함된 가격표에 유달리 관심을 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올해가 바로 숫자 8이 떡하니 들어간 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몇 년전부터 뜸해진 중국인들의 매수세가 중국인들에게는 운수 대통이라는 올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넘치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중국인들의 올해 부동산 구입 전망을 알아봤다.

■ 올해만 기다렸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올 들어 이미 중국인들의 구입 문의가 시작됐다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연도에 중국인들이 상서롭게 여기는 숫자가 2개나 들어간 해로 중국인들의 부동산 구입이 실제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토 지역의 부동산 에이전트 켈리 시에 따르면 2018년 중 18을 광동어식으로 발음하면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중국어 의미와 비슷해진다고 한다.

부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올해만 기다려왔던 중국인들은 이미 부동산 구입 채비에 나섰다. 뉴욕 부동산 업체 코코란 그룹 자넷 왕은 지난해 말부터 고객들의 태도가 진지해진 것을 눈치챘다. 한동안 부동산 구입에 시큰둥한 반응만 보이던 고객 5명이 지난 12월 23일과 올해 1월 1일 사이 갑자기 연락을 해 ‘올해는 꼭 구입하겠다’라며 좋은 매물을 찾아달라고 진지하게 요청했다.

■ 8월 18일이 길일

해외부동산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중국 온라인 업체 ‘쥐와이’(juwai.com)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그동안 매물을 검색하던 북경 거주 한 중국인 구입자는 한동안 구입을 미루다가 지난해 말 올해 구입을 목표로 구입 준비를 마쳤다. 

구입을 미뤄 온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고객의 입에서 나온 이유는 ‘올해 구입하기 위해서’라는 것이었다.

쥐와이 닷컴의 캐리 로 대표는 8월 18일을 주목하고 있다. 연도까지 포함해서 8자가 세 번이나 겹치는 이날 중국인 구입자들에 의한 주택 거래량이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8월 18일 주택 구입 완료를 목표로 주택 구입 일정을 짜 맞추려는 중국인 구입자들이 현재 많이 대기중일 것이란 예상이다. 

이날 주택 구입을 완료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2018년이 지나가기 전에 주택 구입에 마치겠다는 중국인들에 의한 주택 구입이 올해 많이 눈에 띌 것으로 부동산 업계가 기대하고 있다.

■ 가격, 주소에 숫자 8 포함되면 잘 팔린다

중국인 구입자를 유치하기 위한 부동산 업체들의 숫자 8 마케팅은 이미 몇 해 전부터 펼쳐져왔다. 주소지에 숫자 8이 들어간 캐나다의 한 고층 아파트 개발의 경우 사전 판매에서 한 달 만에 약 65%의 유닛이 대부분 중국인들에게 팔려나갔다. 일반 셀러들도 중국인에게 집을 팔기 위해 가격에 숫자 8을 끼워 넣는 전략을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했다.

캐나다 온라인 매물 검색 사이트인 ‘주카사’(Zoocasa.com)에 등록된 매물 중 가격에 숫자 8이 적어도 한 번 이상 포함된 매물의 비율이 1990년 약 25%에서 1995년 약 35% 높아졌다. 미국 부동산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트룰리아닷컴’(Trulia.com)의 조사에서는 지난해 아시안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숫자 8이 가격에 포함된 매물은 4채 중 1채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숫자 8이 들어간 가격표는 고가 주택 시장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다. 트룰리아닷컴에 따르면 아시안 다수 거주 지역에서 100만 달러를 넘는 주택 중 숫자 8을 포함한 가격의 매물은 약 38% 차지했다. 반대로 아시안 비거주지역의 경우 가격표에서 숫자 8을 볼 수 있는 매물은 지난해 고작 4%에 불과했다.

■ 미국 부동산 시장 흐름이 ‘변수’

숫자 8이 들어간 올해가 한동안 뜸해진 중국인들의 부동산 구입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들 중국인들의 부동산 구입 열풍은 단순히 중국인들의 문화보다는 앞으로의 주택 시장 상황에 더 달려 있다고 지적한다. 

모기지 이자율과 주택 가격 전망 등을 따져가며 주택 구입 결정을 내리는 중국인 구입자가 많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주택 시장 상황보다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이 중국 정부의 해외 부동산 투자와 관련 규정이다. 중국 정부의 외화 자본 유출 규제 정책이 앞으로 얼마나 완화되느냐에 따라 중국인들의 해외 주택 거래 역시 영향을 받게 된다. 

실리콘 밸리 지역의 코코 탄 부동산 에이전트는 지난해 주택 시장 활황세가 올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올해는 세제 개편안 시행과 이자율 상승 등의 불확실성이 있어 하반기보다는 전반기에 주택 거래가 몰릴 것으로 탄 에이전트는 예측하고 있다. 중국인 구입자 역시 미국 주택 시장 흐름에 맞춰 주택 구입 활동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 중국인 구입 수년째 1위

중국인들의 부동산 구입 열기가 2년 전부터 주춤해졌지만 규모 면에서는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 부동산 중개인 협회’(NAR)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인들의 미국 주택 구입 규모는 약 317억달러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 규모는 2015년 최고치(약 286억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다. 지난해 중국인들이 사들인 주택은 약 4만 572채로 구입 건수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캐나다인들이 주로 플로리다에 주택을 구입한 반면 중국인들은 가주에서 가장 많은 주택을 구입했다. 

출처:미주 한국일보 <준 최 객원 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부동산 96기( 1주-9주) 교육 스케쥴 8월 23 일(목요일) …
교육부 2018.08.22 16497
교육부 2018.08.22 16497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38438
newstar 2018.01.25 38438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82287
newstar 2011.02.21 82287
12793 2019 년 부동산 시장 10대 트렌드 …주택도 인공지능 통해 수요 …
Julia 2018.10.23 1
Julia 2018.10.23 1
12792 ‘트릭 오어 트릿’ 커스튬, 반사되거나 눈에 잘 띄는 색으로
Jungae 2018.10.23 23
Jungae 2018.10.23 23
12791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Erika 2018.10.22 140
Erika 2018.10.22 140
12790 타미 박, 이 제인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10.22 166
제니남 2018.10.22 166
12789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 교육
교육부 2018.10.21 328
교육부 2018.10.21 328
12788 미국인 78% 월세살이 선호…주택구입보다 경제적 부담 적어
Julia 2018.10.19 506
Julia 2018.10.19 506
12787 멀리 안가고… 돈 안들이고… 연말 기분 내볼까
ashley 2018.10.19 487
ashley 2018.10.19 487
12786 웨스트 나일 OC 첫 사망자 발생
Julia 2018.10.18 565
Julia 2018.10.18 565
12785 적은 돈으로 집 예쁘고 실용적으로 만들자
ashley 2018.10.18 611
ashley 2018.10.18 611
12784 생활 불편하고 유틸리티 비용도 만만찮아
Kelly 2018.10.18 520
Kelly 2018.10.18 520
12783 홈인스펙션시 이런 결함 주의하라…주택 기초에 문제 있으면 큰 …
Kyunga 2018.10.18 442
Kyunga 2018.10.18 442
12782 '패스트랙' 수신기 가입된 구간만 써야
Sharon 2018.10.17 691
Sharon 2018.10.17 691
12781 LA 높은 주택가격 경제에도 악영향
Carol 2018.10.17 624
Carol 2018.10.17 624
12780 50대 도시 중간 주택 구입 가능 연봉 따져보니…
Kyunga 2018.10.17 607
Kyunga 2018.10.17 607
12779 LA서 '최대 80마일' 강풍 오늘까지 계속
Julia 2018.10.16 700
Julia 2018.10.16 700
12778 커버리지 다양, 적합한 플랜 선택 필요
Jungae 2018.10.16 684
Jungae 2018.10.16 684
12777 "주택 타운페이 최대 10만불 무이자 지원"
Kyunga 2018.10.16 520
Kyunga 2018.10.16 520
12776 "뉴 스타 로고 박아 드립니다."
Erika 2018.10.15 551
Erika 2018.10.15 551
12775 모기지 신청 사기 급증 추세
Kyunga 2018.10.15 560
Kyunga 2018.10.15 560
12774 케빈 리, 션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10.15 559
제니남 2018.10.15 559
12773 '장애인' 주차 카드 불법 사용했다가…
Julia 2018.10.12 630
Julia 2018.10.12 630
12772 바다를 보러 갔다가 예술에 흠뻑 취하는 해변
Jungae 2018.10.12 625
Jungae 2018.10.12 625
12771 주택보험과 자연재해…산불은 집보험 보상, 지진은 별도 가입해…
Kyunga 2018.10.12 599
Kyunga 2018.10.12 599
12770 뉴스타 부동산 96기( 9주차) 교육 스케쥴 10월 18일(목요일) 저…
교육부 2018.10.11 669
교육부 2018.10.11 669
12769 집 지을까, 기존주택 살까? 장단점 따져야
Jungae 2018.10.11 661
Jungae 2018.10.11 661
12768 크레딧점수 확인하고 예산 세워라
Kelly 2018.10.11 628
Kelly 2018.10.11 628
12767 주택융자 주의 사항…모기지 융자 신청시 거짓말은 금물
Kyunga 2018.10.11 608
Kyunga 2018.10.11 608
12766 LA 다운타운 중심, 발진티푸스 확산 비상
Jungae 2018.10.10 673
Jungae 2018.10.10 673
12765 지진 보강공사 지원금 신청 접수... 가구당 3000불 11월13일 마…
Sharon 2018.10.10 662
Sharon 2018.10.10 662
12764 '럭서리 아파트' 건설이 대세
Carol 2018.10.10 637
Carol 2018.10.10 6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