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LA시 3년간 아파트 3만 유닛 늘어난다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LA시 3년간 아파트 3만 유닛 늘어난다

Kyunga 2018-02-08 (목) 08:45 3개월전 1024

LA시 3년간 아파트 3만 유닛 늘어난다


지난해 개발 승인 급증
주택난 해소 도움 기대
'럭셔리' 집중 문제점도

다세대주택 개발 승인이 증가하고 신축도 활발해지면서 앞으로 3년내 LA시에는 3만 유닛의 아파트가 공급될 전망이다.


앞으로 3년 간 LA시의 신규 아파트 공급 물량이 무려 3만 유닛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LA시의 만성적인 주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부동산 전문매체 '더 리얼 딜'은 7일 LA시의 빌딩안전국에 접수된 주택 개발 신청 및 허가건수를 분석 보도했다. 

'더 리얼 딜'에 따르면 지난해 LA시가 승인을 내준 주택 개발 프로젝트는 총 1만5994유닛에 이르렀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하면 14%나 증가한 것이며, 2013년과 비교하면 무려 62%나 급증한 수준이다. 

지난해 승인된 주택 개발 프로젝트는 대부분 아파트나 콘도, 주상복합 등 다세대 주택에 집중됐다. '더 리얼 딜'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승인된 주택 개발 프로젝트의 78%에 이르는 1만2565유닛이 다세대주택이었다. 이 역시 전년과 비교해 9%, 2013년과 비교하면 48%나 증가한 수준이다. 


다세대주택 개발 프로젝트 승인 건은 2013년 8482유닛에서 2014년 9751건으로 증가한 후 2015년에는 1만3747건으로 급증했다. 이후 2016년에는 1만1533건으로 감소했지만 지난해 다시 증가했다. 

지난해는 특히 단독주택 승인 건수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승인된 단독주택 건축 승인 건수는 2212건으로 전년(1786유닛)보다 24%나 늘었다. 2013년과 비교하면 무려 113%나 급증한 것이다. 

이처럼 지난해 단독주택 건축 승인이 급증한 것은 LA시가 지난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ADU(Accessory Dwelling Unit)법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 법은 단독주택 뒷마당에 최대 1200스퀘어피트 규모의 세컨드 유닛 건축을 가능케 한 것으로, 지난해 총 283건의 세컨드 유닛 건축이 승인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세대주택 개발 승인이 증가하면서 아파트 공급은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2015년과 2016년 개발 승인을 받은 후 공사에 들어간 다세대주택들이 완공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오픈하기 시작하면서 향후 3년 동안 총 3만 유닛의 다세대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아파트 개발이어서, 현재 LA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임대 유닛 부족 현상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아파트 공급은 크게 늘 것으로 보이지만 저소득층 아파트 부족 문제는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2016년 11월 주민투표를 통해 승인된 발의안JJJ에 따라 조닝변경을 통해 다세대주택을 개발하는 업체는 일정 비율을 저소득층용으로 배정해야 하지만 그 수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더 리얼 딜'은 "가장 큰 문제는 현재 개발되는 아파트들이 대부분 중상위 소득층을 겨냥한 럭셔리 아파트"라고 지적했다.


<출처 : LA 중앙일보 김현우 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343 "올 하반기 부동산 전망"
Tonya 2018.05.18 229
Tonya 2018.05.18 229
12342 ‘돈’ 준비됐다고 주택구입 덜컥 하면 안돼
Jungae 2018.05.18 228
Jungae 2018.05.18 228
12341 크레딧 80점 차이가 이자 7만달러 좌우한다
Anna 2018.05.18 228
Anna 2018.05.18 228
12340 쉼터 역할 야외공간 인테리어 각광
Kyunga 2018.05.18 229
Kyunga 2018.05.18 229
12339 “여행처럼 즐기기만 하면 안 된다”
Tonya 2018.05.17 392
Tonya 2018.05.17 392
12338 수도 요금 안 내면 집 못판다
Jungae 2018.05.17 316
Jungae 2018.05.17 316
12337 <부동산 칼럼> 인랜드 지역의 대도시 폰태나
Kelly 2018.05.17 312
Kelly 2018.05.17 312
12336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
Anna 2018.05.17 318
Anna 2018.05.17 318
12335 집 건평 계산법은…차고·발코니·패티오는 주택 면적 포함 안돼
Kyunga 2018.05.17 319
Kyunga 2018.05.17 319
12334 "LA 그로브몰 건너편에 대형 주상복합"
Tonya 2018.05.16 482
Tonya 2018.05.16 482
12333 "스트리밍에 밀린 영화관 '고급화'로 승부"
Sharon 2018.05.16 496
Sharon 2018.05.16 496
12332 화산 폭발 하와이 관광 '뚝', 업계 울상
ashley 2018.05.16 483
ashley 2018.05.16 483
12331 건강 해치는 타고난 입맛, 올바른 식습관 필요
Anna 2018.05.16 491
Anna 2018.05.16 491
12330 뮤지엄 천국 LA, 몇군데나 가보셨나요
Jungae 2018.05.16 495
Jungae 2018.05.16 495
12329 가짜 매물 올린 후 구매자 신분정보 빼가
Carol 2018.05.16 333
Carol 2018.05.16 333
12328 OC 중간값 주택 사려면 연 16만7000달러 벌어야
Kyunga 2018.05.16 338
Kyunga 2018.05.16 338
12327 [부동산 가이드] 세리토스
Tonya 2018.05.15 366
Tonya 2018.05.15 366
12326 유산소·근육운동 하면 척추 튼튼, 허리통증 줄어
Jungae 2018.05.15 376
Jungae 2018.05.15 376
12325 "2020년엔 기준금리 3% 넘을수도"
Anna 2018.05.15 378
Anna 2018.05.15 378
12324 5월 감사의달을 맞이하여 새로운 파밍툴 "MAGIC GUM"을 소개 합…
나컴 2018.05.15 373
나컴 2018.05.15 373
12323 주택 선택기준 달라진다
Kyunga 2018.05.15 384
Kyunga 2018.05.15 384
12322 [부동산 가이드] 패서디나
Tonya 2018.05.14 384
Tonya 2018.05.14 384
12321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9주차) 교육 스케쥴 5 월 17…
교육부 2018.05.14 396
교육부 2018.05.14 396
12320 살모넬라 계란 파동 확산…먹거리 안전 비상
Jungae 2018.05.14 391
Jungae 2018.05.14 391
12319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5.14 386
Anna 2018.05.14 386
12318 주택차압 예방 프로그램 내달 말 종료
Kyunga 2018.05.14 396
Kyunga 2018.05.14 396
12317 샘 김, 켈리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남 2018.05.14 416
제니남 2018.05.14 416
12316 “모기지 대출 시장에 봄이 왔네”
Tonya 2018.05.11 471
Tonya 2018.05.11 471
12315 LA·OC 아파트 렌트비 급등세 꺾였다
Anna 2018.05.11 452
Anna 2018.05.11 452
12314 "DRE# 추가된 새로운 싸인판" 주문 받습니다
나컴 2018.05.10 533
나컴 2018.05.10 53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