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수소車 '넥쏘', 1시간 달리면 43명 1시간 마실 공기 정화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수소車 '넥쏘', 1시간 달리면 43명 1시간 마실 공기 정화

Helen 2018-02-07 (수) 12:29 6개월전 1621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서울 버스, 수소전기차로 대체되면 53만명 1년분 공기 정화"
김민수 교수 "수소차, 미세먼지 저감 관련 유리"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윤보람 기자 =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다음 달 출시될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전기차(수소전기차·FCEV) '넥쏘'의 공기 정화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넥쏘를 1시간 운행하면 공기 26.9㎏이 정화된다.

성인(체중 64㎏ 기준) 1명이 1시간 동안 호흡하는 데 필요한 공기량은 0.63㎏이므로, 넥쏘가 1시간 동안 걸러서 내보낸 공기(26.9㎏)로 42.6명이 1시간 동안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셈이다.

단순 계산대로라면 넥쏘 10만대가 2시간(승용차 기준 하루 평균 운행시간) 달리면 성인 35만5천여 명이 24시간 동안 호흡할 공기, 845만 명이 1시간 동안 마실 수 있는 공기를 정화한다. 845만 명은 서울시 전체 인구 985만 명의 86%에 해당한다.

수소전기차는 수소탱크의 수소를 연료전지 스택(전기발생장치)에 보내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 전기를 일으켜 모터를 구동한다.

쉴새 없이 전기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연료전지 스택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청정 공기만 사용하는데, 이를 위해 넥쏘는 3단계 공기정화 시스템을 갖췄다.

우선 넥쏘로 유입된 공기는 공기필터(먼지·화학물질 포집)를 거치면서 초미세먼지 97% 이상이 걸러지고, 두 번째로 막 가습기(가습막을 통한 건조공기 가습)의 막 표면에서 초미세먼지가 추가로 제거된다.

마지막으로 연료전지 스택 내부 미세기공 구조의 탄소섬유 종이가 들어있는 탄소기체확산층(공기를 연료전지 셀에 골고루 확산시키는 장치)까지 통과하면 초미세먼지의 99.9% 이상이 걸러지고 깨끗한 공기만 배출된다.

일반 승용차보다 1일 주행거리가 훨씬 긴 버스가 수소전기버스로 대체될 경우, 공기 정화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수소전기버스 1대가 1㎞를 달리면 4.863㎏의 공기(현대차 실주행 측정값)를 정화할 수 있는데, 연간 8만6천㎞를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총 41만8천218㎏의 깨끗한 공기를 만들 수 있다. 이는 성인(64㎏) 약 76명이 1년 동안 마실 수 있는 공기의 양이다.

만약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6천951대가 모두 수소전기버스로 대체된다면 약 53만명이 1년 동안 깨끗한 공기를 누릴 수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수소전기차의 공기 청정효과와 친환경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정·재계는 물론 학계에서도 수소전기차의 대중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에서도 수소전기차의 공기 정화 기능이 언급됐다.

사회를 맡은 서울대 김민수 교수(기계항공공학부)는 "수소차는 미세먼지 저감 관련, 다른 차량보다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 연구책임위원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도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삼한사미' 신조어까지 등장했다"며 "수소차 보급으로 미세먼지를 정화하자는 정책 아이디어가 이목을 끌고있다"고 말했다.


출처 : 코리아 타운 데일리  2018-02-06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뉴스타 사가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방법
newstar 2018.01.25 21085
newstar 2018.01.25 21085
★ 뉴스타 부동산 Letterhead & Fax Cover 1
newstar 2011.02.21 65014
newstar 2011.02.21 65014
제 94기 95기 뉴에이젠트 실무교육 수료식 (2018년 8월 16일, 목…
교육부 2018.08.07 2334
교육부 2018.08.07 2334
12613 [화보] 세쿼이아 국립공원 및 리들리 한인 이민역사 기념각 방문…
경영지원실 2018.08.14 165
경영지원실 2018.08.14 165
12612 [화보] 제12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올해의 수상자 (뉴스타부동산 …
경영지원실 2018.08.14 159
경영지원실 2018.08.14 159
12611 렌트살기 좋은 도시 1위 어바인
Kyunga 2018.08.14 187
Kyunga 2018.08.14 187
12610 지도를 만드는 사람 - 남문기 -
newstar 2018.08.13 228
newstar 2018.08.13 228
12609 [부고] 랜초쿠카몽가 오피스 제니퍼 조 선생님의 시어머니께서 … 7
경영지원실 2018.08.13 259
경영지원실 2018.08.13 259
12608 OC서 '마이 홈'은 역시 꿈?
Kyunga 2018.08.13 192
Kyunga 2018.08.13 192
12607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Erika 2018.08.13 182
Erika 2018.08.13 182
12606 로즈 김, 카니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08.13 213
제니남 2018.08.13 213
12605 실직ㆍ폐업으로 소득 줄면 리스팅 취소
Kyunga 2018.08.10 340
Kyunga 2018.08.10 340
12604 미국 주택시장 조정기 진입하나…미국 주택시장 현황 상세 분석
Jungae 2018.08.09 355
Jungae 2018.08.09 355
12603 [보도]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시상식 (중앙일보)
newstar 2018.08.09 351
newstar 2018.08.09 351
12602 [보도]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시상식 (한국일보)
newstar 2018.08.09 345
newstar 2018.08.09 345
12601 [보도] 남문기·전순표 회장 '자랑스런 한국인' (코리…
newstar 2018.08.09 348
newstar 2018.08.09 348
12600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변화
Kelly 2018.08.09 300
Kelly 2018.08.09 300
12599 3%만 다운해도 주택 구입 할 수 있다
Kyunga 2018.08.09 293
Kyunga 2018.08.09 293
12598 외국인 주택구입 감소? 가주선 되레 늘어
Sharon 2018.08.08 346
Sharon 2018.08.08 346
12597 아파트+호텔 '아파텔' 는다
Carol 2018.08.08 360
Carol 2018.08.08 360
12596 올 하반기 주택개조 트렌드…주방에 있던 아일랜드가 욕실로 �…
Kyunga 2018.08.08 395
Kyunga 2018.08.08 395
12595 방파제로 막을 수 없는 파도 -남문기-
newstar 2018.08.07 745
newstar 2018.08.07 745
12594 제 94기 95기 뉴에이젠트 실무교육 수료식 (2018년 8월 16일, 목…
교육부 2018.08.07 2334
교육부 2018.08.07 2334
12593 하시모토병, 갑상선 기능 저하로 항상 피곤하고 체중 증가
Jungae 2018.08.07 706
Jungae 2018.08.07 706
12592 주택중간가 100만불 지역 급증…OC 83개 집코드 중 16곳 달해
Kyunga 2018.08.07 375
Kyunga 2018.08.07 375
12591 [핫&이슈] OC지역 호텔 건축 붐…9곳 공사 중
Jinhee 2018.08.06 331
Jinhee 2018.08.06 331
12590 뱅크 오브 호프 “계좌번호 바꿔라” 통보
Jungae 2018.08.06 347
Jungae 2018.08.06 347
12589 "뉴스타로고 박아드립니다"
Erika 2018.08.06 313
Erika 2018.08.06 313
12588 LA시 중산층 다운페이 보조 내달 재개
Kyunga 2018.08.06 332
Kyunga 2018.08.06 332
12587 엔드류 최, 브라이언 양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08.06 377
제니남 2018.08.06 377
12586 노숙자셸터 ‘윌셔-후버’ 코너 선정
Jungae 2018.08.03 414
Jungae 2018.08.03 414
12585 1분기 전국 주택 에퀴티 1조달러 증가
Kyunga 2018.08.03 397
Kyunga 2018.08.03 397
12584 가주 단독주택 4채 중 1채는 임대용
Jinhee 2018.08.02 410
Jinhee 2018.08.02 4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