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지난달 15일 이전 구입자는 이자 공제 불변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지난달 15일 이전 구입자는 이자 공제 불변

Kyunga 2018-01-12 (금) 08:48 3개월전 1186

지난달 15일 이전 구입자는 이자 공제 불변


개정된 부동산 관련 세법 정리

세컨홈의 모기지 이자공제는 주거용 주택모기지금액과 합쳐서 부부가 공동으로 세금 보고를 할 경우 75만 달러까지 가능하다.


에퀴티 융자는 이자 공제 혜택 없애

기존 주택 재융자는 이전 세법 적용

이사 비용은 현역 군인만 공제 가능


개정된 세법이 홈오너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까.


전문가들은 홈오너의 주택 가치와 모기지 규모에 따라 영향을 받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모기지 융자액과 재산세에 대해서 공제 한도 기준을 낮춰거나 새로 정했으므로 홈오너들에게 세금 혜택 감소가 불가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25년까지만 한시적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세법중 5가지 항목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간단하게 정리해 봤다.


1.모기지 이자 공제

세법이 바뀌기 전까지는 주택 모기지 페이먼트에 대한 이자 공제가 100만달러까지 가능했다.

하지만 새로 바뀐 법에 따르면 2017년 12월15일 또는 이후에 주택을 구입한 홈오너들은 융자금 75만달러까지만 이자에 대한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부부가 따로 세금 보고를 한다면 모기지 이자 공제는 기존의 50만달러에서 37만5000달러까지로 내려간다.

하지만 2017년 12월15일 이전에 주택 구입을 완료한 홈오너들은 새로 바뀐 법이 아닌 이전 법에 따라 100만달러까지 이자에 대한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2017년 12월 15일 이전에 에스크로를 오픈해서 2018년 1월1일까지 거래를 종료한 경우에도 이전 세법에 적용을 받게 된다. 에스크로가 1월1일 이후에 끝나게 된다면 새로운 세법에 따라야 한다.

그리고 기존 주택에 대한 재융자를 하는 사람들도 이전 세법에 따라 모기지 융자금 100만달러까지 소득 공제가 가능하다.


2.재산세 공제

이전에는 홈오너가 내는 재산세에 대해서 모두 소득 공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새로 바뀐 법은 재산세와 로컬 소득세를 합쳐서 1만달러까지만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3.홈 에퀴티 이자 공제

이전까지는 주택을 담보로 한 에퀴티 융자(에퀴티 라인 오브 크레딧 포함) 10만달러까지는 이자 페이먼트에 대해 세금 보고시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법에서는 에퀴티 융자에 대한 이자 공제 항목을 없앴다.

그동안은 이자 공제가 가능했기 때문에 에퀴티 융자를 받아서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크레딧 카드 빚을 갚고, 자녀들의 학자금 지원에 보태쓰는 홈오너들이 많았다.

에퀴티 융자의 가장 큰 장점이 이자에 대한 소득 공제였는데 이러한 혜택이 없어지면 집을 담보로 하는 2차 융자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홈오너들은 에퀴티 라인오브크레딧 사용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4.세컨홈 모기지 이자 공제

지금까지는 주거용 주택은 물론이고 투자 목적의 세컨홈에 대한 모기지 이자는 소득 공제 대상이었다.

새로 바뀐 세법에서도 이 법은 그대로 효력을 발휘하지만 융자액 한도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75만달러까지만 가능하다. 부부가 개별적으로 세금을 보고한다면 융자 한도액은 37만5000달러다.

만약 홈오너가 거주하는 주택의 모기지 융자금액이 50만달러가 남았고 렌트 목적으로 구입한 주택의 융자액이 20만달러라면 두 융자액을 합친 금액이 75만달러 이하여야 이자 지출에 대해서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5.이사비용 공제

그동안 이직을 위해 다른 도시로 가야되는 상황이라면 거리와 시기 등 몇가지 조건만 맞으면 이사 비용에 대한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새로 바뀐 법에서는 현역 군인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이사 비용에 대한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없도록 했다.


6.양도차액 공제

홈오너가 주거용 주택에서 지난 5년중 2년간 거주한 후 집을 팔게 되면 부부가 공동으로 세금 보고를 할 경우에는 50만달러(개별 보고시 25만달러)까지는 양도차액에 대한 세금을 면제 받았다.

새로 바뀐 법에서도 이 조항은 그대로 남게 되면서 양도차액에 대한 공제는 현행대로 유지됐다.

한때 거주기간을 5년중 2년에서 8년중 5년으로 변경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상하원이 최종적으로 합의할때는 이 항목을 없앴다.


<출처 : LA 중앙일보 박원득 객원기자>


#미국부동산,#부동산,#la부동산,#아파트렌트,#la렌트,#미국거주,#la정보,#부동산투자,#Los Angeles,#세금공제,#모기지,#이사비용,#양도차액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50 부동산 업계 종사자 수입 '천차만별'
Tonya 2018.04.25 93
Tonya 2018.04.25 93
12249 ‘기적의 신소재‘에서 생명 갉아먹는 암살자로
Jungae 2018.04.25 93
Jungae 2018.04.25 93
12248 '기존주택 판매 1.1% 증가'
Sharon 2018.04.25 86
Sharon 2018.04.25 86
12247 OC집값 사상최고치…3월 '72만5000달러'
Anna 2018.04.25 86
Anna 2018.04.25 86
12246 일부 도시 최저빈곤층(연소득 2만5000불 이하) 비율 급등
Carol 2018.04.25 86
Carol 2018.04.25 86
12245 LA카운티 공무원 베네핏
ashley 2018.04.25 76
ashley 2018.04.25 76
12244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Kyunga 2018.04.25 73
Kyunga 2018.04.25 73
12243 [부동산 이야기] 요즘의 주택거래 환경
Tonya 2018.04.24 123
Tonya 2018.04.24 123
12242 부동산 에이전트 면허갱신 ‘뒷돈’ 일제 단속
Anna 2018.04.24 172
Anna 2018.04.24 172
12241 LA등 주요 도시 '렌트컨트롤' 확대 움직임
Kyunga 2018.04.24 170
Kyunga 2018.04.24 170
12240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Tonya 2018.04.23 183
Tonya 2018.04.23 183
12239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6주차) 교육 스케쥴 4 월 26…
교육부 2018.04.23 192
교육부 2018.04.23 192
12238 기내서 나눠준 사과 들고 내렸다가…美세관 “벌금 500달러”
Jungae 2018.04.23 189
Jungae 2018.04.23 189
12237 고교생 커뮤니티 봉사 어떻게 해야 할까
Jungae 2018.04.23 184
Jungae 2018.04.23 184
12236 1베드룸 보다 스튜디오·2베드룸 선호
Anna 2018.04.23 164
Anna 2018.04.23 164
12235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4.23 161
Anna 2018.04.23 161
12234 LA한인타운 새 아파트 쏟아진다
Kyunga 2018.04.23 170
Kyunga 2018.04.23 170
12233 알렉스 장, 제니퍼 조, 애니 윤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04.23 180
제니남 2018.04.23 180
12232 "3월 전국 주택 가격 8.9% 상승"
Tonya 2018.04.20 237
Tonya 2018.04.20 237
12231 '지구의 날' 맞아 곳곳서 체험 이벤트 풍성
ashley 2018.04.20 247
ashley 2018.04.20 247
12230 달라진 세법…내년 보고 준비는?
Anna 2018.04.20 243
Anna 2018.04.20 243
12229 디즈니랜드 입장권 수천장 실은 트럭 도난
Jungae 2018.04.20 250
Jungae 2018.04.20 250
12228 하이데저트 부동산 시장 10년 래 최고 호황
Kyunga 2018.04.20 266
Kyunga 2018.04.20 266
12227 ‘풀타임’ 바이어 아니면 내집 마련 어렵다
Tonya 2018.04.19 223
Tonya 2018.04.19 223
12226 수영장 있는 집 덜컥 사면 후회한다
Angie An 2018.04.19 232
Angie An 2018.04.19 232
12225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감은 일찍 버려라
Jungae 2018.04.19 216
Jungae 2018.04.19 216
12224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3)
Anna 2018.04.19 225
Anna 2018.04.19 225
12223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Kelly 2018.04.19 220
Kelly 2018.04.19 220
12222 “주택보험 없어서 불안해서 못 살겠네”
ashley 2018.04.19 221
ashley 2018.04.19 221
12221 '주변 소개' 25%로 가장 많고, 온라인이 18%
Kyunga 2018.04.19 230
Kyunga 2018.04.19 23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