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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국제복합도시’ 조성 (매일종교신문)

newstar 2017-11-24 (금) 16:51 10개월전 2125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국제복합도시’ 조성
해외 이민자들의 역이민을 위한 안정적인 정착과 쉼터 역할 기대
기사입력: 2017/11/23 

국제공항과 항구가 인접한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 165만㎡(약 50만평)의 부지에 각 국가별 특색 있는 산업, 물류, 휴양, 관광을 포함한 글로벌 타운으로 국제복합도시가 조성된다.


해외동포들 중에 역(逆)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될 이 국제복합도시는 이민국에서 겪은 삶의 경험을 토대로 국가별 다양한 문화교류와 관광 상품의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또 특색 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각 이민국 동포들과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통한 물류 거점지로 확립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해외동포들의 안정적인 노후 정착과 삶의 쉼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내국인에게는 굳이 외국을 나가지 않아도 한눈에 세계 각국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부동산연맹(FIABCI)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회장 지태용· 이하 FIABCI 아·태지역 본부)는 부산·울산·경남지역에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10월19일 발표했다.  

국제복합도시가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750만 재외동포들 가운데 역이민을 희망하는 이들의 기대에 부응한다는 구상 하에 FIABCI 아·태지역 본부는 지난 9월21일 열린 대한민국 부동산박람회에서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남문기), 153도시개발(회장 정운엽) 측과 국제복합도시건립 협약식을 진행했다. 특히, FIABCI 아·태지역 본부는 국내외 투자유치 및 부지선정·개발계획 및 기획 등 국제복합 도시건설의 기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지태용 회장은 “한국에 특히, 신도시와 해양관광단지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FIABCI 15개 회원국 대표단과 참여 및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며 “무엇보다 국제복합도시 건설에 행정적인 지원과 역이민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으로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문기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장은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70세 이상의 많은 동포들은 실제로 한국에 소규모이지만 아파트를 구입해 본국에서 생활하는 분도 있고,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다”면서 “역이민자들이 꿈꾸는 국제도시가 빠른 시일 내에 마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 9월21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복합도시 건립 협약식 체결 모습. 왼쪽부터 말레시아 알랑통 회장, FIABCI 파룩 세계회장, 지태용 회장, 남문기 회장, 정운엽 회장.     


지난 9월 ‘2017 대한민국 부동산박람회’에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FIABCI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은 국내외 투자유치 및 부지선정과 개발계획을 기획하고 국제복합도시 건설의 기초에 대한 협약 ▲미국 뉴스타부동산그룹 남문기 회장은 250만 미주동포 역이민자의 귀환을 모색하는 방안과 해외동포 사업가들의 투자유치 제시에 대한 협약 ▲153도시개발 정운엽 회장은 ‘엘바라’호텔 브랜드로 호텔사업 진출과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협약 등을 골자로 하는 국제복합도시 건립 협약식이 이루어졌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국제복합도시 조성’ 주도할 추진위 현판식 가져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역이민자들의 쾌적한 주거 및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조성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국제복합도시개발추진위원회가 지태용 FIABCI 아·태지역본부 회장, 남문기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장, 정운엽 153도시개발 회장, 문병각 투자유치 위원장과 이철진 국제협력 수석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복합도시개발추진위원회 사무소 현판식을 11월2일 부산에서 가졌다.  
▲ 국제복합도시개발추진위 현편식을 갖고 기념촬영. 왼쪽부터 문병각 투자유치위원장, 지태용 회장, 남문기 회장, 정운엽 회장, 이철진 국제협력수석위원장

이날 현판식에서 지태용 회장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국제복합도시 개발을 통해 해외동포들 중 역이민자들이 고국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평안한 정착지가 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제한 뒤 “이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사업 비전을 밝혔다. 
▲ 국제복합도시 개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문병각 위원장, 지태용 회장, 남문기 회장, 정운엽 회장, 이철진 수석위원장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많은 한인(韓人) 이민자들이 역이민을 꿈꾼다는 사실에 입각하여 역이민자들의 ‘꿈의 도시’를 빠른 시일 내에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해서 부지 확보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업부지는 국제복합도시 건설에 행정적인 지원과 역이민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지역으로 선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태용 회장은 1차적으로 밀양 상남면, 김해 상동면, 창원 삼진 지역 일대를 현장 답사했다.

국제복합도시 건설이 이루어지면 재외동포들의 안락한 노후 정착을 위한 역이민 뿐만 아니라 내국인들도 굳이 외국을 나가지 않아도 한눈에 세계 각국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글로벌 관광도시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인구감소로 인한 경제성장률 저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 국제복합도시 건설은 고용 증대로 인한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역이민자들의 안락한 재정착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 
남문기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장-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 인터뷰     

  "집을 자주 사고 팔 수 있게 부동산 정책을 펼쳐야 관련 산업이 활성화된다." 


지난 9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지역개발 및 부동산 박람회에서 '부동산의 모든 것 알려드립니다-부동산의 신(神)'이란 주제로 개막 특강을 가진 남문기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장·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의 말이다.   


"미국은 부동산을 자주 사고 팔 수 있게 장려한다. 판매한 부동산보다 더 비싼 부동산을 사면 세금도 죽을 때까지 연기해준다. 이런 식으로 국민이 자기 재산을 증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특강을 하고 있는 남문기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장    

남 회장은 "이런 정책을 통해 부동산 매매가 촉진되면 은행에서부터 이삿짐센터, 가구점 등에 이르기까지 20여 곳의 관련 산업이 활성화 된다"며 "우리나라도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미국과 같은 부동산 매매촉진 제도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수많은 강연을 통해 한·미(韓美) 부동산 정책을 비교하고, 해외동포 지위 확대 등에 대해 강조해왔다. 남 회장은 "현재 75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의 미래이다. 해외동포를 품어야 대한민국의 경제영역이 넓어지고,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대한민국 국적이 많아야 우리나라가 발전한다"며 "현재 우리나라 출산율은 2014년 기준 1.21명으로 매우 낮으므로 복수국적 제도를 확대해 인구를 늘려야 한다. 예를 들면, 현재 해외동포 복수국적 취득 연령이 65세인데 이를 38세, 즉 국방의 의무가 끝나는 연령으로 낮추고, 한국인 여성과 국제결혼한 배우자와 그 자녀에게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회장은 "부산은 일본은 물론 공업도시인 창원, 울산 등과 가까워 부동산 투자 가치도 매우 높다. 나도 부산을 좋아하며, 주위 사람에게도 부산에 투자하도록 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해외동포들의 국내 재정착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투자유치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1953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난 남문기 회장은 29살 때 다니던 주택은행을 그만두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1988년 부동산 개발회사인 뉴스타부동산그룹을 창업했다. 그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회장, 미주 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총회장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그와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는 어떤 단체인가?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는 1987년 창설되었으니 역사가 상당히 깊다. 해외동포재단과 해외한인회장대회 창설의 주춧돌이 된 단체이기도하다.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는 해외 750만동포들의 힘을 결집하여 재외동포들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다시 말하면, 21세기 글로벌시대를 맞이하여 전세계 한민족의 결집을 강화하고 세계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주도적 역량을 표출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재외동포 참정권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해외동포들의 일치된 뜻을 표출해서 재외동포 차세대들에게 올바른 힘과 미래를 심어주자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전세계에 산재해있는 해외 한민족의 위상강화와 역량을 재조명함으로써 세계 리더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일조하는 단체이다.”
▲ 재중국(在中國)한국인회 회장이 주최한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환영만찬에 참석해 단체 기념촬영.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과 세계한인대회 공동의장 등을 지내면서 재외동포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특별한 동기라도 있는가?     

“미국 이민의 시초는 1903년 100명의 한인(韓人)이 제물포항을 떠나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간 것이다. 요즘 인천국제공항 이용자가 매월 270~280만명이라니 격세지감이다. 현재 250만명의 한인이 미국 전역에 살고 있고 우리나라 수출액이 월간 505억 달러 이상을 돌파하는 가운데 미주 한인들이 한국으로 송금하는 규모가 연(年) 57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국적자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한 돈은 6,400만 달러에 불과했다. 이는 한국 경제규모에 해외동포들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산하 170여개의 기구가 구성돼 있다. 이는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됐고 제반 경제근간이 될 수 있는 무역을 비롯한 국가 간의 모든 거래가 활발해지고 무비자(비자면제)로 인한 다양한 인적교류 등으로 엄청난 국가적인 경제효과를 가져왔다. 우리 한인사회는 FTA시대에 더욱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계획 등을 철저히 수립하여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공동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구의 형성과 구태(舊態)를 벗고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좋은 호재(好材)는 모두 공염불(空念佛)이 될 공산이 있음을 서로 자각해야 한다.

해외동포는 전체 750만명에 이르고 현재 250만명의 한인이 미국 전역에 살고 있다.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에서 오는 이민자들 보다 빨리 성공하는 이유는 아마도 열심히 일하고 학력이 높으며 직장생활 보다는 가능한 빨리 자기사업(자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자영업의 좋은 점은 내 가게를 시작했으니 성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며 빠른 시일 내에 영어가 자유로워지는 점이다. 그래서 미국의 어느 도시를 가 봐도 비즈니스가 잘 되는 장소에는 한국인들이 미국 사람들을 고용하며 열심히 사업을 하고 있다. 바로 이런 점을 주목하고 있다. 

나는 미국 이민생활에 있어서 몸으로 직접 부딪치면서 처한 환경을 극복해 나가며 현재 위치에 이르렀다. 그래서 누구보다 우리 이민자들의 실정을 잘 안다. 그래서 나는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을 맡게 됐고 이 일을 하면서 750만 우리 재외동포가 더불어 사는 한민족 공동체를 이루어 살 수 있는 길이 없을까 항상 생각해 왔다. 우리 민족은 유대인 못지않은 우수한 두뇌와 역량을 가지고 있으나 그들에 비해 응집력이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다.“   

-지난 10월 세계부동산연맹(FIABCI)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회장 지태용), 뉴스타그룹(회장 남문기), 153도시개발(회장 정운엽)과 공동으로 부산에서 국제복합도시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이 3자의 관계와 역할은?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해외동포들 중에 60세 이상 노후 역이민자들의 국내 재정착에 있다. 이에 대한 사업 개요와 전망은?

“사실 이 프로젝트는 오랫동안 생각하고 준비해 왔다. 지태용 회장도 상당 기간 준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로스앤젤레스 직선 한인회장,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총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장 공동의장 등을 맡아 일하면서 느낀 것이 750만 재외동포들 가운데 60대 이상 교포 대부분 젊어서 멀리 이국땅에 와서 살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잊고 살다가 사회적으로도 성공하고 나이 들어서는 고국에 돌아가서 살고 싶은 마음, 이른바 귀소본능(歸巢本能) 같은 것이 강하게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 각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해외동포들의 대다수가 역이민을 꿈꾸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 역이민자들이 고국에 돌아와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러한 생각을 하고 있던 중에 지난 9월 부산 롯데호텔과 벡스코에서 열린 FIABCI 아·태지역 총회와 부산·울산·경남지역 부동산박람회에 참석하면서 지태용 회장 등과 서로 뜻이 맞아 추진하기로 합의해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재외동포들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어느 단계에 있으며 국제복합도시 조성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5년 전부터 지태용 회장은 60대 이상 해외동포들의 국내 재정착을 위한 국제복합도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치밀하게 마스터플랜을 차곡차곡 준비해왔다. 나 역시 많은 시간 준비를 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민간뿐만 아니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행정적 지원에 따라 개발 속도는 빨라진다고 본다. 이에 대한 해외동포의 관심은 어마 어마하다. 이제부터라도 정부는 해외 동포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야 할 때다. 나 역시 해외동포들의 국내 재정착을 위한 국제복합도시에 동포들의 투자유치에도 적극 노력하겠다.“  

-남문기 회장 하면 재미동포로서 부동산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인물로 알려져 있는데, 사업성공의 비결은? 도널드 트럼프도 부동산 개발업자로서 대통령까지 되었다. 실제로 『미국에 한인 대통령을 만들자』는 책도 출간했는데 출간 동기는?     

“성공은 노력이다. 항상 생각을 많이 해야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꾸준히 개발해야 한다. 남에게 감동을 주고 정말 열심히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무책임한 행동으로 불신을 만들어서도 안 되고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해서도 안 된다. 시간과 성공은 정비례한다.  

 실제로 몇년전 『미국에 한국인 대통령을 만들자』라는 책을 출간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미국 이민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아니지만 30년 또는 50년을 내다본다면 미국에 한인 1,000만명 거주시대를 맞아 미국에서 한인 대통령을 만들 수 있다면서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글로벌 시대에 영토 확장은 전쟁을 통해 그곳 사람들을 죽여서 영토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땅을 사는 것이다. 그리고 좁은 한국 땅에서 복닥거리며 살지 말고 젊은이들이라면 미국으로 가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나이 갓 서른에 300달러만 달랑 들고 미국에 가서 청소부부터 시작해 거대한 부동산 그룹을 일궜는데, 미래를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도전정신이 생겼으면 좋겠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부동산 개발업자로서 미국 대통령이 됐지만, 나와 그는 가정환경이나 모든 것이 다르다. 그는 이미 부친이 부동산 개발을 했던 백만장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나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많다. 우선 한미 FTA는 우리 경제·사회 제도의 국제화와 안보 리스크 완화 뿐만 아니라 한국의 대외신인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의 상품과 문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제고시킬 것이다. 이러한 모국의 위상증대 및 한국 상품에 대한 이미지 제고는 소수민족으로서 미국에 이민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동포들의 위상 제고와도 직접 관련이 있고, 미국 내 동포사회의 정치력 신장 및 권익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해외동포의 인권보호 차원에서 참정권회복운동과 복수국적 문제 그리고 현지인 총영사 문제, 동포청 설립, 재외국민의료보험, 인천공항출입국 문제, 거소증 기간연장, 2세들의 병역 문제 등은 기자회견의 단골메뉴였으나 지금은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해결되었거나 되어가고 있으니 이것이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세계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문윤홍·시사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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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보도] '뉴스타부동산' 28주년 송년행사 대성황
경영지원실 2015.12.21 1380
경영지원실 2015.12.21 1380
196 [보도] 맘껏 웃고 떠들고…즐기세요 (스포츠서울USA)
newstar 2015.10.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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