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차압주택 전체 매매의 2.2% 차지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차압주택 전체 매매의 2.2% 차지

Marie 2017-11-14 (화) 13:31 6일전 59
▶ 남가주 최근 한달간, 에스크로 782건 차지

최근 한달간 남가주 주택시장에서 숏세일 및 차압된 주택이 전체 매물에서 차지한 비중은 2.2%로 나타났다.

두자릿수를 기록했던 10여년 전 금융위기 때와 비교하면 경제 상황이 나아지며 개선된 것이지만 고질적인 매물 부족의 원인이기도 하다는 평가다.

부동산 정보 전문업체 리포츠온하우징은 11월2일을 기준으로 이전 30일 동안 남가주 전체에서 새로 오픈된 에스크로 3만5,672건 중 숏세일 및 차압 주택은 782건으로 2.2%였다고 최근 밝혔다. 

남가주 6개 주요 카운티는 이보다 높아 1만6,107건의 에스크로 가운데 차압 주택은 572건으로 3.6%를 기록했다. 리스팅된 뒤 에스크로 오픈까지 진행된 28건 중 1건 꼴이 숏세일이나 차압 등 다급한 상황에 처한 매물이란 설명이다.

카운티 별로는 리버사이드가 가장 비중이 높고 오렌지 카운티가 가장 비중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리버사이드는 에스크로 전체 2,587건 중 161건이 차압 주택으로 비중이 6.22%에 달했고, OC는 리스팅 전체 4,878건 중 58건이 차압 주택으로 1.19%에 불과했다.

LA는 전체 에스크로 5,454건 중 177건이 차압 주택으로 3.25%, 리스팅 기준으로는 전체 1만1,018건 중 219건으로 1.99%로 나타났다. 

또 샌버나디노는 에스크로 2,020건 중 96건으로 4.75%, 벤추라는 750건 중 28건으로 3.73%, 샌디에고는 2,887건 중 54건으로 1.87% 등이었다.

리스팅부터 에스크로까지 걸리는 기간은 숏세일 및 차압 주택이 41일로 전체 매물 평균인 66일보다 짧았다. 

지역별로는 OC가 31일 대 61일로 2배 가까이 차이가 났고, 리버사이드 47일 대 92일, LA 37일 대 61일, 샌디에고는 49일 대 59일로 가장 차이가 적었다. 

<출처, 한국일보 류정일 기자>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450 "열심히 일한 당신…다 잊고 떠나봐요"
Marie 2017.11.21 1
Marie 2017.11.21 1
11449 추수감사절 연휴 강·절도 주의
Angela 2017.11.21 1
Angela 2017.11.21 1
11448 공항버스·잠시대기 무료파킹 이용
Kelly 2017.11.21 5
Kelly 2017.11.21 5
11447 美 공항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보안강화 후 초유 사태(종합)
Sandy 2017.11.21 4
Sandy 2017.11.21 4
11446 연말 파밍선물에 붙여 사용하실 여러가지 스티커 주문 받습니다
나컴 2017.11.21 1
나컴 2017.11.21 1
11445 비용·시간 절약, 가상 디자인 인기
Kyunga 2017.11.21 3
Kyunga 2017.11.21 3
11444 미국 들소는 왜 전멸했나?
Marie 2017.11.20 27
Marie 2017.11.20 27
11443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벌써 후끈 달아올랐다
Angela 2017.11.20 23
Angela 2017.11.20 23
11442 "뉴스타로고 박아드립니다."
Sandy 2017.11.20 24
Sandy 2017.11.20 24
11441 "지구 자전 속도 늦어져 내년 20차례 이상 강진" 지진학자들 연…
Sandy 2017.11.20 24
Sandy 2017.11.20 24
11440 해외여행 추천...아빠는 골프, 아이와 함께 즐거운 '빈펄랜…
Angie An 2017.11.20 27
Angie An 2017.11.20 27
11439 범죄 발생 적고 사생활 보호 큰 장점
Kyunga 2017.11.20 26
Kyunga 2017.11.20 26
11438 샨 김, 써니 김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2
제니 남 2017.11.20 33
제니 남 2017.11.20 33
11437 교황, 선물받은 람보르기니 경매…이라크 기독교 재건에 기부
Marie 2017.11.17 61
Marie 2017.11.17 61
11436 오렌지카운티 10가지 매력
mimi 2017.11.17 53
mimi 2017.11.17 53
11435 전염병 예방주사 성인된 후 한번 더 맞는 게 좋다
Kelly 2017.11.17 55
Kelly 2017.11.17 55
11434 첫 주택구입 정말 힘드네
Angela 2017.11.17 54
Angela 2017.11.17 54
11433 비용·시간 절약, 가상 디자인 인기
Sandy 2017.11.17 45
Sandy 2017.11.17 45
11432 "마일리지 빨리 써라, 1년 뒤 휴지된다"
Ashley 2017.11.17 44
Ashley 2017.11.17 44
11431 [트래블 포토] 여름보다 더 '핫'한 오로라 수도
Angie An 2017.11.17 40
Angie An 2017.11.17 40
11430 공공장소서 떼쓰더라도 화를 참아라
Marie 2017.11.16 57
Marie 2017.11.16 57
11429 뉴스타부동산에서 좋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Ashley 2017.11.16 60
Ashley 2017.11.16 60
11428 저탄수화물·지중해식·채식···내게 맞는 식단 찾아야
Kelly 2017.11.16 48
Kelly 2017.11.16 48
11427 1년에 두번 또는 에스크로 통해 매달 납부
Angela 2017.11.16 52
Angela 2017.11.16 52
11426 중세 유럽의 정취 가득한 몰타
Angie An 2017.11.16 48
Angie An 2017.11.16 48
11425 범죄 발생 적고 사생활 보호 큰 장점 [게이트 커뮤니티]
Sandy 2017.11.16 42
Sandy 2017.11.16 42
11424 재산세 하루라도 연체하면 10% 벌금
Kyunga 2017.11.16 49
Kyunga 2017.11.16 49
11423 "로컬 업소의 세일부터 살펴라"…블랙프라이데이 쇼핑 팁
Marie 2017.11.15 47
Marie 2017.11.15 47
11422 에인절스 구장 근처 무료 셔틀버스4
Karen 2017.11.15 79
Karen 2017.11.15 79
11421 '대니얼 김, 크레센타밸리 타운의원 당선'
Sharon 2017.11.15 52
Sharon 2017.11.15 52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