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롱아일랜드 /“싱싱한 해산물 맛 보러 오세요”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롱아일랜드 /“싱싱한 해산물 맛 보러 오세요”

michelle 2017-10-12 (목) 11:10 1개월전 379
▶ 오이스터 페스티벌 14·15일

▶ 고추장 소스 생굴 판매…풍부한 먹거리·볼거리 제공
낫소카운티의 최대의 축제인 오이스터 페스티벌이 14일과 15일 양일간 오이스터 베이의 씨오도르 루즈벨트 메모리얼 (Theodore Roosevelt Memorial Park) 에서 열린다. 양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은 무료 입장으로 매년 20만명이 넘는 인파가 참석한다.

올해도 오이스터베이 로타리 클럽의 주최로 제 34회 축제가 진행되는데 하이라이트인 생 오이스터 먹기 대회와 오이스터 요리, 요트 전시, 공연, 스포츠 클리닉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 축제는 미국의 2대 대통령을 지낸 씨오도르 루즈벨트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83년부터 시작한 지역 축제이다. 루즈벨트 전 대통령의 생가가 이 공원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이후 이 지역의 수산물인 오이스터를 메인 주제로 선정해 매년 싱싱한 굴과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H&Y 마켓에서 제공하는 고추장과 함께 생굴을 맛볼 수 있게 된다. 오이스터 베이 로터리 클럽이 직접 운영하는 푸트 고트 부스 32번에서 고추장과 서브되는 생굴을 판매하게 된다. 이외에도 오이스터 베이 라이온스 클럽의 오이스터 스튜(부스 7), 미해안경비대의 오이스터 샌드위치(부스 2), 유스& 패밀리 카운슬 에이전시의 랍스터 롤(부스 16& 17), 오이스터 베이 레일로드뮤지엄의 스림 칵테일과 그릴 새우(부스 26), 오이스터 베이 소방서의 크랩 케이크(부스 18). 노스 오이스터 베이 베이만 협회의 생 조개와 찐 조개, 랍스터 디너(부스 10&11), 밀 리버 라드 & 건 클럽의 튀긴 굴(부스 34) 등 지역 협회에서 마련하는 다양한 해산물의 음식들이 풍부하다.

이외에도 오이스터베이 고등학교의 초콜릿 디저트 부스와 오이스터 베이 이스트 노위치 축구팀의 애플 파이 & 아이스크림, 보이스카웃 253부대의 솜사탕과 키틀 콘, 오이스터베이 프리스쿨의 페넬 케이트와 오이스터 베이 이스트 노위치 부스터 클럽의 핫 애플 사이더, 이탈리안- 아케리탄 시티즌 블럽의 브루클린 에그 크림, HPS 네트워크의커피와 핫 초콜릿 등 디저트와 음료도 판매된다.

생굴 먹기 대최는 웨스트 엔트 스테이지에서 오후 2~3시에 열린다. 참가신청은 오전 11시까지 로터리 인포메이션/ 라플 부스에서 접수받는다.

공연은 메인 스테이지와 웨스트 엔드 애비뉴 스테이지에서 동시에 진행되는데 엔드레스 서머와페티 루마우스, 맷 그래보우스티, 턴파이크 존 와 트래픽 잼 등이 출연한다.
해안에는 40피트높이의 요트 크리스틴과 아이다 메이 프로젝트가 설치 내부를 공개한다. 크리스틴은 한때 3000명의 탑승객을 태우고 운행됐던 보트로 1883년에 지어진 것이다. 관람비는 별도로 일반 25달러 12세 미만은 10달러이며오후 1시와 3시에 1시간30분씩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카니발 스타일의 탈 거리와 미니 동물원, 해적의 보물찾기(낮 12시30분과 오후 3시30분), 크리스 클락의 바이사이클 스턴트 쇼(1시30분, 3시, 4시45분)이 진행된다. 올해에 특별하게 스포츠 행사가 추가되어 뉴욕시티 풋볼 클럽의 무료축구 클리닉과 롱아일랜드 네츠의 농구, PGA 골프 프로의 골프 시뮬제이션 등이 무료 진행된다.

행사 주최측은 참가자들이 편리를 돕기위해 사요셋 기차역, 버논 스쿨, 오이스터 베이 쥬시 센터, 센터 아일랜드 비치, 에쿼스티리안 센터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출처 : 한국일보 <이민수 지국장>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39 차단밸브 위치·거실 TV 사이즈 파악해야
Angela 2017.12.08 51
Angela 2017.12.08 51
11538 [가볼만한 곳] 할러데이 분위기 물씬…오색전구들의 향연
ashley 2017.12.08 50
ashley 2017.12.08 50
11537 내년 업그레이드 된 주택 시장 회복세 기대
Kelly 2017.12.08 53
Kelly 2017.12.08 53
11536 여러 은행에 동시 신청하면 불법 될 수도
Sandy 2017.12.08 47
Sandy 2017.12.08 47
11535 밀레니엄 세대, 지금 움직여야 집 살 수 있다.
carol 2017.12.08 53
carol 2017.12.08 53
11534 장기 보유하면 가격 오르고 세금 공제 효과도
Kyunga 2017.12.08 45
Kyunga 2017.12.08 45
11533 연말 선물로 최고…여행용 아이디어 상품
angie 2017.12.08 40
angie 2017.12.08 40
11532 조부모 돌보는 '효자 손주' 급증
Marie 2017.12.07 48
Marie 2017.12.07 48
11531 처음 제출한 오퍼가 ‘최고’
Angela 2017.12.07 50
Angela 2017.12.07 50
11530 [트래블 포토] 키웨스트…땅끝에서 만나는 석양
Angie An 2017.12.07 51
Angie An 2017.12.07 51
11529 캐비닛 문만 바꿔도 주방 개조한 듯 '신선'
Sandy 2017.12.07 44
Sandy 2017.12.07 44
11528 차단밸브 위치·거실 TV 사이즈 파악해야
Kelly 2017.12.07 48
Kelly 2017.12.07 48
11527 이사갈 집 찾았다면 팔 집 '첫 오퍼' 신중히 고려
Kyunga 2017.12.07 55
Kyunga 2017.12.07 55
11526 '라크레센타, 발렌시아도... 우려 속 가족과 수시 연락…
lacrescenta 2017.12.06 77
lacrescenta 2017.12.06 77
11525 월 10달러 내면 매일 극장 간다
Angela 2017.12.06 75
Angela 2017.12.06 75
11524 [단독] 하와이 요양원서 쓸쓸히 떠난 94세 조선 마지막 세자빈
Sandy 2017.12.06 77
Sandy 2017.12.06 77
11523 ‘설탕이 심장질환 악영향’ 업계가 연구결과 숨겼다
Kelly 2017.12.06 67
Kelly 2017.12.06 67
11522 할리우드와 다운타운 연결하는 '틈새 지역'
Kyunga 2017.12.06 77
Kyunga 2017.12.06 77
11521 수천년 시간을 품은 나무들의 고향
Angie An 2017.12.06 52
Angie An 2017.12.06 52
11520 2018 무술년 "새해 연하장" 지금 주문 하셔야 합니다
나컴 2017.12.05 113
나컴 2017.12.05 113
11519 융자기관·대출자 모두에게 ‘유리한 상품’
Angela 2017.12.05 105
Angela 2017.12.05 105
11518 어바인 ‘남가주서 가장 안전한 도시’
Kelly 2017.12.05 101
Kelly 2017.12.05 101
11517 주택매물 부족에 ‘선분양 ‘는다
Sandy 2017.12.05 104
Sandy 2017.12.05 104
11516 주택 구입 융자 받기 쉬워졌다
Kyunga 2017.12.05 109
Kyunga 2017.12.05 109
11515 거제도 맛집 추천, 50년 지역 전통의 맛 '거제도해물뚝배기…
Angie An 2017.12.05 97
Angie An 2017.12.05 97
11514 지나 박, 애니 윤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8
제니 남 2017.12.04 107
제니 남 2017.12.04 107
11513 <공지> 뉴스타 부동산 92 기( 8 주차) 교육 스케쥴 12 월7…
교육부 2017.12.04 115
교육부 2017.12.04 115
11512 연말에도 집 살 사람은 산다
Angela 2017.12.04 102
Angela 2017.12.04 102
11511 LA ‘삶의 질’ 인종·지역별 ‘들쭉날쭉’
Kelly 2017.12.04 95
Kelly 2017.12.04 95
11510 외국 국적 취득해도 국민연금 받는다
Sandy 2017.12.04 104
Sandy 2017.12.04 104
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