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보이스카우트, 여자어린이에 개방…걸스카우트 반발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보이스카우트, 여자어린이에 개방…걸스카우트 반발

Garden Grove 사… 2017-10-12 (목) 09:22 6개월전 1088
보이스카우트, 여자어린이에 개방…걸스카우트 반발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이 '100여 년 만의 역사적 결정'이라며 여자 어린이의 정식 입회를 받아들이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걸스카우트연맹은 회원을 빼내가기 위한 꼼수라며 즉각 반발했다.

11일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보이스카우트연맹은 이날 미 텍사스 주 어빙에서 이사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여자 어린이 입회 결정을 내렸다.
 
연맹의 마이클 서바우 최고스카우트책임자는 "스카우트의 가치는 신뢰, 충성, 봉사, 친절, 용기이며 이는 어린 남성과 여성에게 모두 요구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 보이스카우트연맹은 1910년 창설했으며 107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에게 문호를 개방한 것이라고 미 언론은 평했다.

그동안 보이스카우트연맹의 하부 조직 가운데 벤처스카우트(틴에이저 중심)나 한시적인 탐험대 성격의 조직에는 여성이 참여했으나 골간 조직에는 여자 회원이 없었다.

이번 결정은 보이스카우트 조직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는 컵스카우트에 여자를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다. 컵스카우트는 7∼12세 초등학생을 회원으로 한다.

보이스카우트는 7세부터 21세까지 광범위한 조직을 두고 있다. 미국 내 회원은 230만 명이다.

그러나 절정기의 400만 구성원에 비하면 최근 회원 수가 거의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걸스카우트연맹은 보이스카우트연맹의 결정에 강력히 반발했다.
 
걸스카우트연맹 캐시 해넌 회장은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90% 이상의 남자 어린이들에게 집중하라고 보이스카우트연맹에 공식으로 건의한다"고 지적했다.

걸스카우트연맹은 보이스카우트연맹보다 두 해 뒤인 1912년 창설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도 보이스카우트 소식을 듣고는 트위터에 "그럼 걸스카우트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나"라고 반문했다.

보이스카우트연맹은 미국 내 부모 1천여 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맞벌이 부부나 한부모 가정에서는 '이성의 자녀들을 하나의 스카우트 활동에 참여하게 하고 싶어한다'는 여론이 많아 부모 편의를 위해서도 여성 회원 입회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50 부동산 업계 종사자 수입 '천차만별'
Tonya 2018.04.25 74
Tonya 2018.04.25 74
12249 ‘기적의 신소재‘에서 생명 갉아먹는 암살자로
Jungae 2018.04.25 77
Jungae 2018.04.25 77
12248 '기존주택 판매 1.1% 증가'
Sharon 2018.04.25 72
Sharon 2018.04.25 72
12247 OC집값 사상최고치…3월 '72만5000달러'
Anna 2018.04.25 68
Anna 2018.04.25 68
12246 일부 도시 최저빈곤층(연소득 2만5000불 이하) 비율 급등
Carol 2018.04.25 71
Carol 2018.04.25 71
12245 LA카운티 공무원 베네핏
ashley 2018.04.25 64
ashley 2018.04.25 64
12244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Kyunga 2018.04.25 63
Kyunga 2018.04.25 63
12243 [부동산 이야기] 요즘의 주택거래 환경
Tonya 2018.04.24 111
Tonya 2018.04.24 111
12242 부동산 에이전트 면허갱신 ‘뒷돈’ 일제 단속
Anna 2018.04.24 161
Anna 2018.04.24 161
12241 LA등 주요 도시 '렌트컨트롤' 확대 움직임
Kyunga 2018.04.24 159
Kyunga 2018.04.24 159
12240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Tonya 2018.04.23 173
Tonya 2018.04.23 173
12239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6주차) 교육 스케쥴 4 월 26…
교육부 2018.04.23 180
교육부 2018.04.23 180
12238 기내서 나눠준 사과 들고 내렸다가…美세관 “벌금 500달러”
Jungae 2018.04.23 179
Jungae 2018.04.23 179
12237 고교생 커뮤니티 봉사 어떻게 해야 할까
Jungae 2018.04.23 169
Jungae 2018.04.23 169
12236 1베드룸 보다 스튜디오·2베드룸 선호
Anna 2018.04.23 152
Anna 2018.04.23 152
12235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4.23 149
Anna 2018.04.23 149
12234 LA한인타운 새 아파트 쏟아진다
Kyunga 2018.04.23 163
Kyunga 2018.04.23 163
12233 알렉스 장, 제니퍼 조, 애니 윤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04.23 172
제니남 2018.04.23 172
12232 "3월 전국 주택 가격 8.9% 상승"
Tonya 2018.04.20 234
Tonya 2018.04.20 234
12231 '지구의 날' 맞아 곳곳서 체험 이벤트 풍성
ashley 2018.04.20 244
ashley 2018.04.20 244
12230 달라진 세법…내년 보고 준비는?
Anna 2018.04.20 239
Anna 2018.04.20 239
12229 디즈니랜드 입장권 수천장 실은 트럭 도난
Jungae 2018.04.20 247
Jungae 2018.04.20 247
12228 하이데저트 부동산 시장 10년 래 최고 호황
Kyunga 2018.04.20 259
Kyunga 2018.04.20 259
12227 ‘풀타임’ 바이어 아니면 내집 마련 어렵다
Tonya 2018.04.19 218
Tonya 2018.04.19 218
12226 수영장 있는 집 덜컥 사면 후회한다
Angie An 2018.04.19 226
Angie An 2018.04.19 226
12225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감은 일찍 버려라
Jungae 2018.04.19 213
Jungae 2018.04.19 213
12224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3)
Anna 2018.04.19 221
Anna 2018.04.19 221
12223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Kelly 2018.04.19 214
Kelly 2018.04.19 214
12222 “주택보험 없어서 불안해서 못 살겠네”
ashley 2018.04.19 217
ashley 2018.04.19 217
12221 '주변 소개' 25%로 가장 많고, 온라인이 18%
Kyunga 2018.04.19 227
Kyunga 2018.04.19 2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