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미국에서 ‘경제적 성공’이란, 64%가 “한달 벌어 쓰는 생활 청산”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미국에서 ‘경제적 성공’이란, 64%가 “한달 벌어 쓰는 생활 청산”

Karen 2017-10-10 (화) 11:51 6개월전 1133
미국에서 ‘경제적 성공’이란, 64%가 “한달 벌어 쓰는 생활 청산”

미국인의 저축률이 5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정의도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MUFG 유니온은행 계열 ‘퓨어포인트 파이낸셜’가 전국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는 ‘아메리칸 드림’이 변화한다고 느꼈으며 64%는 ‘그날 벌어 그날 쓰는’(paycheck to paycheck) 생활을 탈피하는 것을 ‘경제적 성공’으로 여겼다.
또 미국인들은 치솟는 생활비와 건강보험 비용, 불안정한 정국 등이 자신의 미래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게 만드는 주요인이라고 설문조사에서 답했다.
미국인들의 저축도 크게 저조했는데 3명 중 1명은 봉급의 10% 미만만 저축한다고 답했으며 절반 가까이는 미래를 위한 은퇴계좌 저축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
반면 부진한 저축률 속에서도 약 20%는 ‘알뜰한 저축파’로 드러났다. 이들은 봉급의 40% 가량을 떼어 자동으로 세이빙스 어카운트에 이체하도록 만드는 등 철저한 저축 습관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가정의 ‘저축 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높았다. 87%는 부모는 자녀에게 저축에 대해 가르칠 책임이 있다고 답했으며 부모로부터 재정과 저축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는 응답도 51%에 달했다.
한편 디지털이나 모바일 뱅킹이 확산되고 있지만 많은 미국인들은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7% 만이 저축 관련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50 부동산 업계 종사자 수입 '천차만별'
Tonya 2018.04.25 74
Tonya 2018.04.25 74
12249 ‘기적의 신소재‘에서 생명 갉아먹는 암살자로
Jungae 2018.04.25 77
Jungae 2018.04.25 77
12248 '기존주택 판매 1.1% 증가'
Sharon 2018.04.25 71
Sharon 2018.04.25 71
12247 OC집값 사상최고치…3월 '72만5000달러'
Anna 2018.04.25 67
Anna 2018.04.25 67
12246 일부 도시 최저빈곤층(연소득 2만5000불 이하) 비율 급등
Carol 2018.04.25 71
Carol 2018.04.25 71
12245 LA카운티 공무원 베네핏
ashley 2018.04.25 64
ashley 2018.04.25 64
12244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Kyunga 2018.04.25 63
Kyunga 2018.04.25 63
12243 [부동산 이야기] 요즘의 주택거래 환경
Tonya 2018.04.24 111
Tonya 2018.04.24 111
12242 부동산 에이전트 면허갱신 ‘뒷돈’ 일제 단속
Anna 2018.04.24 161
Anna 2018.04.24 161
12241 LA등 주요 도시 '렌트컨트롤' 확대 움직임
Kyunga 2018.04.24 159
Kyunga 2018.04.24 159
12240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Tonya 2018.04.23 173
Tonya 2018.04.23 173
12239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6주차) 교육 스케쥴 4 월 26…
교육부 2018.04.23 180
교육부 2018.04.23 180
12238 기내서 나눠준 사과 들고 내렸다가…美세관 “벌금 500달러”
Jungae 2018.04.23 179
Jungae 2018.04.23 179
12237 고교생 커뮤니티 봉사 어떻게 해야 할까
Jungae 2018.04.23 169
Jungae 2018.04.23 169
12236 1베드룸 보다 스튜디오·2베드룸 선호
Anna 2018.04.23 152
Anna 2018.04.23 152
12235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4.23 149
Anna 2018.04.23 149
12234 LA한인타운 새 아파트 쏟아진다
Kyunga 2018.04.23 163
Kyunga 2018.04.23 163
12233 알렉스 장, 제니퍼 조, 애니 윤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04.23 172
제니남 2018.04.23 172
12232 "3월 전국 주택 가격 8.9% 상승"
Tonya 2018.04.20 234
Tonya 2018.04.20 234
12231 '지구의 날' 맞아 곳곳서 체험 이벤트 풍성
ashley 2018.04.20 244
ashley 2018.04.20 244
12230 달라진 세법…내년 보고 준비는?
Anna 2018.04.20 239
Anna 2018.04.20 239
12229 디즈니랜드 입장권 수천장 실은 트럭 도난
Jungae 2018.04.20 247
Jungae 2018.04.20 247
12228 하이데저트 부동산 시장 10년 래 최고 호황
Kyunga 2018.04.20 259
Kyunga 2018.04.20 259
12227 ‘풀타임’ 바이어 아니면 내집 마련 어렵다
Tonya 2018.04.19 218
Tonya 2018.04.19 218
12226 수영장 있는 집 덜컥 사면 후회한다
Angie An 2018.04.19 226
Angie An 2018.04.19 226
12225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감은 일찍 버려라
Jungae 2018.04.19 213
Jungae 2018.04.19 213
12224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3)
Anna 2018.04.19 221
Anna 2018.04.19 221
12223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Kelly 2018.04.19 214
Kelly 2018.04.19 214
12222 “주택보험 없어서 불안해서 못 살겠네”
ashley 2018.04.19 217
ashley 2018.04.19 217
12221 '주변 소개' 25%로 가장 많고, 온라인이 18%
Kyunga 2018.04.19 226
Kyunga 2018.04.19 22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