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오피니언 > 한인 많은 美 오렌지카운티에도 큰 산불…1천 가구 대피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오피니언

성공은 롤모델을 따라하고 그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것이기도합니다. 이 글들은 노심초사 열심히 일하시는 에이전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도덕성을 유지하고 뉴스타화 하기위하여 작성 하였습니다.


New Star Song:  


한인 많은 美 오렌지카운티에도 큰 산불…1천 가구 대피

Garden Grove 2017-10-10 (화) 09:20 6개월전 1473

한인 많은 美 오렌지카운티에도 큰 산불…1천 가구 대피

규격형 주택 많아 큰 피해 우려…학교도 대피령
 
오렌지카운티 산불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부 나파 등 8개 카운티에 대형 산불이 발화한 데 이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남부 오렌지카운티에도 큰 산불이 나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와 LA 지역방송에 따르면 캐년 파이어 2호로 명명된 이번 산불은 이날 오전 9시 20분께 91번 프리웨이와 깁섬 캐년 로드에서 발화해 오렌지카운티를 잇는 241번 유료도로 쪽으로 급속히 확산했다.

오후 3시 현재 불이 애너하임 힐스 등지의 2천500에이커(10㎢, 약 300만 평)를 태웠고 건물 6채가 전소했다.

소방관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아직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애너하임 소방당국은 애너하임 지역 1천여 가구에 강제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대원 200여 명이 화마와 싸우고 있으나 북부 캘리포니아와 마찬가지로 식생이 매우 건조한 데다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북부 애너하임 지역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불길은 산등성이를 따라 올라가 애너하임 힐스 등 언덕에 있는 주택가를 위협하고 있다.

이 지역 주택가는 능선을 따라 규격형 주택인 '트랙트 하우스'가 상당수 늘어선 지대여서 불이 주택가로 번질 경우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대피령은 241번 유료도로 서쪽 놀랜치 로드와 세라노 애비뉴 동쪽을 중심으로 발령됐다.

애너하임 산불 진화

이 지역에 있는 오렌지 샌티아고 캐년 칼리지는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캠퍼스를 폐쇄했다.

또 이 곳 몇몇 초등학교에서도 학생들을 대피시켰다.

애너하임 힐스에 사는 일부 주민들은 출근했다가 불이 난 사실을 알고 귀가하려 했으나 불길이 이미 주택가 진입로로 번져 집에 들어가지 못한 채 아이들만 데리고 차를 버려둔 채 도보로 대피하기도 했다.

주민 에릭 슈미트는 LA타임스에 "아무것도 집어 들지 못한 채 맨몸으로 뛰쳐나왔다. 불길이 바로 뒷마당까지 번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피령이 내려진 가구가 1천여 호이지만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관리자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50 부동산 업계 종사자 수입 '천차만별'
Tonya 2018.04.25 74
Tonya 2018.04.25 74
12249 ‘기적의 신소재‘에서 생명 갉아먹는 암살자로
Jungae 2018.04.25 77
Jungae 2018.04.25 77
12248 '기존주택 판매 1.1% 증가'
Sharon 2018.04.25 72
Sharon 2018.04.25 72
12247 OC집값 사상최고치…3월 '72만5000달러'
Anna 2018.04.25 68
Anna 2018.04.25 68
12246 일부 도시 최저빈곤층(연소득 2만5000불 이하) 비율 급등
Carol 2018.04.25 71
Carol 2018.04.25 71
12245 LA카운티 공무원 베네핏
ashley 2018.04.25 64
ashley 2018.04.25 64
12244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Kyunga 2018.04.25 63
Kyunga 2018.04.25 63
12243 [부동산 이야기] 요즘의 주택거래 환경
Tonya 2018.04.24 111
Tonya 2018.04.24 111
12242 부동산 에이전트 면허갱신 ‘뒷돈’ 일제 단속
Anna 2018.04.24 161
Anna 2018.04.24 161
12241 LA등 주요 도시 '렌트컨트롤' 확대 움직임
Kyunga 2018.04.24 159
Kyunga 2018.04.24 159
12240 태양광 패널 집값 상승 '일등공신'
Tonya 2018.04.23 173
Tonya 2018.04.23 173
12239 <공지> 뉴스타 부동산 94기( 6주차) 교육 스케쥴 4 월 26…
교육부 2018.04.23 180
교육부 2018.04.23 180
12238 기내서 나눠준 사과 들고 내렸다가…美세관 “벌금 500달러”
Jungae 2018.04.23 179
Jungae 2018.04.23 179
12237 고교생 커뮤니티 봉사 어떻게 해야 할까
Jungae 2018.04.23 169
Jungae 2018.04.23 169
12236 1베드룸 보다 스튜디오·2베드룸 선호
Anna 2018.04.23 152
Anna 2018.04.23 152
12235 "뉴스타 로고 박아드립니다."
Anna 2018.04.23 149
Anna 2018.04.23 149
12234 LA한인타운 새 아파트 쏟아진다
Kyunga 2018.04.23 163
Kyunga 2018.04.23 163
12233 알렉스 장, 제니퍼 조, 애니 윤 선생님 금탑을 축하드립니다~~~ 13
제니남 2018.04.23 172
제니남 2018.04.23 172
12232 "3월 전국 주택 가격 8.9% 상승"
Tonya 2018.04.20 234
Tonya 2018.04.20 234
12231 '지구의 날' 맞아 곳곳서 체험 이벤트 풍성
ashley 2018.04.20 244
ashley 2018.04.20 244
12230 달라진 세법…내년 보고 준비는?
Anna 2018.04.20 239
Anna 2018.04.20 239
12229 디즈니랜드 입장권 수천장 실은 트럭 도난
Jungae 2018.04.20 247
Jungae 2018.04.20 247
12228 하이데저트 부동산 시장 10년 래 최고 호황
Kyunga 2018.04.20 259
Kyunga 2018.04.20 259
12227 ‘풀타임’ 바이어 아니면 내집 마련 어렵다
Tonya 2018.04.19 218
Tonya 2018.04.19 218
12226 수영장 있는 집 덜컥 사면 후회한다
Angie An 2018.04.19 226
Angie An 2018.04.19 226
12225 높은 수익에 대한 기대감은 일찍 버려라
Jungae 2018.04.19 213
Jungae 2018.04.19 213
12224 [부동산 가이드] 은퇴와 시니어 단지(3)
Anna 2018.04.19 221
Anna 2018.04.19 221
12223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Kelly 2018.04.19 214
Kelly 2018.04.19 214
12222 “주택보험 없어서 불안해서 못 살겠네”
ashley 2018.04.19 217
ashley 2018.04.19 217
12221 '주변 소개' 25%로 가장 많고, 온라인이 18%
Kyunga 2018.04.19 227
Kyunga 2018.04.19 2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board_bottom_nmk-fb.jpg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