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커뮤니티 > 뉴스타 소식 > [화보] 커뮤니티 화합의 잔치에 뉴스타가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뉴스타 소식

[화보] 커뮤니티 화합의 잔치에 뉴스타가

경영지원실 2007-07-09 (월) 12:54 10년전 8463
커뮤니티 화합의 잔치에 뉴스타가 선두에 있었습니다.

7일(토요일) 오후 LA 홈 데포 센터 축구경기장에서는
커뮤니티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뉴스타 축구팀과 멕시코 커뮤니티 축구팀과의 축구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는 뜨거운 태양이 햇살을 내리쬐는 오후 1시부터 시작돼
양팀 모두 박빙의 평평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밀고 밀리는 공방전 가운데 전반전에는 투지와 기술력을 앞세우고,
열렬한 응원 속에서 뉴스타 축구팀이 경기를 주도하였습니다.
응원석에는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신 회장님을 비롯해
일찍 응원석에 자리를 잡은 제니남 사장님과
많은 에이젼트 선생님들이 “뉴스타 화이팅, 힘내라……”를
목청껏 외치면서 뉴스타 축구팀이 좋은 경기를 하기를 응원햇습니다.
열렬한 응원에도 후반전에 들어 선수들의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연거푸 3골을 허용하면서 우리팀은 패배의 분루를 삼켜야 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뛰었으나 체력을 앞세운 상대팀에게
한 순간의 방심으로 아쉬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에서는 졌지만 뉴스타 선수들은 상대팀 선수들의 파이팅과 선전을 축하해주고
악수를 나누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교류의 아름답고 흐믓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 후에는 한국의 TV 드라마 연계소문 팀과 멕시코 연예인의 친선 경기가
열려 한국 연예인 팀이 2:1로 역전승했습니다.
또한 경기중 하프타임에 커뮤니티간의 화합과 교류를 기원하는
뉴스타 문화 공간 권용섭 화백의 퍼포먼스가
펼쳐져 우리회사 참가자 뿐만 아니라 멕시코 커뮤니티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뉴스타축구부 후원회장인 애나최 부회장님의 지원과
뉴스타축구부감독인 LA오피스 샨정선생님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응원과 부스운영에 협조해 주시고 참가하신 에이젼트 선생님들과
본사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경기 시작전 뉴스타 축구팀


뉴스타! 그대들을 믿노라


뉴스타 이겨라!


공은 골키퍼에


응원하는 회장님과 에이전트


좋은 경기를 펼친 양팀 선수들


경기를 마치고 회장님과 함께


세계에 독도를 알린 민족 화가 권용섭 화백. 커뮤니티 화합의 염원을 담은 30m x 3m 화폭 그림의 수묵 속사 퍼포먼스 1


세계에 독도를 알린 민족 화가 권용섭 화백. 커뮤니티 화합의 염원을 담은 30m x 3m 화폭 그림의 수묵 속사 퍼포먼스 2


회장님과 한국 연예인팀, 승리를 다짐하며. 화이팅!


연예인 서인석씨와 경기에 대해 담화하는 회장님


한국연예인팀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하는 회장님1


회장님, 한국연예인팀 선수들과 함께.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 2


회장님, 한국연예인팀 미녀연예인 응원단들과 함께.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 3


한국연예인팀 젊은 선수와 그를 응원하는 귀여운 여학생의 기념 촬영


귀여운 여학생에게 열심히 응원하라고 격려하는 회장님.


열심히 싸워준 연예인 축구선수들을 격려하는 회장님. 회합의 장


열심히 응원한 미녀 연예인 응원단 그리고 애나 최 부회장님과 함께. 기념 촬영


연예인팀 선수들 그리고 애나 최 부회장님과 함께. 기념 촬영 1


연예인팀 참가자들 그리고 애나 최 부회장님과 함께. 기념 촬영 2


뉴스타팀 선수들 그리고 열심히 응원해준 뉴스타 가족들과 함께 기념 촬영. 뉴스타 화이팅!


연예인팀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샨 정 에이젼트


기념 촬영: 애나 최 부회장님, 케빈 오 에이젼트 그리고 연예인 서인석씨


샨 정 에이젼트, 케빈 오 에이젼트와 연예인팀 참가자, 기념 촬영 1


케빈 오 에이젼트와 연예인팀 참가자, 기념 촬영 2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케빈오 2007-07-09 (월) 20:59 10년전
  애나최 선생님 감사합니다.
많은 지사장님들이 계시지만 그렇게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에이전트들과 연예인팀들을 끝까지 챙겨 주시고
노래방까지 제공
그리고 새벽 1시까지 설렁탕으로 대접을 했답니다.
다시 한번 끝까지 모든것을 편안하게
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지사장들이 계시지만 단 한분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축구부를 응원해 주신점
또한 축구부를 대표해서 감사!!!!
주소 답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