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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뉴스타부동산그룹, '스탠딩 책상'으로 회의실 꾸며 화제

경영지원실 2018-02-14 (수) 11:02 4개월전 3079

"서서 일하니 회사가 달라져"

 
 
 스탠딩 책상을 들여놓고 서서 회의를 하는 뉴스타부동산 임직원들.  


뉴스타부동산그룹, '스탠딩 책상'으로 회의실 꾸며 화제

남문기 회장의 말

"핵심만 간결하게 회의하기 위해 의자 없애
서서 대화하다보니 집중도 높고, 동질감도
자연히 몸의 움직임도 많아져…건강은 덤"


'스탠딩 책상'을 활용해 서서 일하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본보의 보도<2월13일 기사 참조>와 관련 LA 한인타운에 있는 한 한인 업체에서 스탠딩 책상을 근무에 적용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화제의 업체는 대표적인 한인 부동산 회사인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남문기)이다. 뉴스타부동산그룹 회의실에는 여느 기업과 다른 점이 하나 있다. 의자가 없다는 것이다. 대신 스탠드 책상이 놓여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의자가 없는 이유는 뭘까.

업무의 효율성 때문이다. 남문기 회장은 "회의는 핵심만 간결하게 하기 위해서 의자를 없앴다"며 서서 일하기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서서 회의를 하다보니 회의에 집중하게 될 뿐만 아니라 묘한 동질감을 갖게 됐다.

1년 넘게 서서 업무를 보다보니 건강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다. 서서 회의를 하면 앉아서 할 때보다 몸의 움직임이 많아졌다. 운동이 부족한 직원들의 건강도 챙길 수 있게 된 것은 덤이다.

집에도 스탠딩 책상을 구비해 놓고 있다는 남 회장은 스탠딩 책상의 예찬론자가 됐다고 했다. 남 회장에게 스탠딩 책상은 가구가 아니라 건강 도구가 되어버린 셈이다.


스포츠서울USA

남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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