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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에 산다] 라구나비치…물도 좋고 산도 좋은 예술 도시

Garden Grove 2016-06-15 (수) 10:53 1년전 1771  
▶개요

라구나비치는 미 서부 최고의 해변으로 꼽힐 만큼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한때 남가주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명성이 높았으며 지금도 연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명소다.
바닷가 낭만이 넘실대는 곳으로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고 예술 작품까지 두루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높다.

LA다운타운에서 남동쪽으로 53마일 정도 떨어져 있다. 동쪽에는
라구나우즈와 알리소비에호, 라구나니겔이 있다.
서쪽으로는 크리스탈 코브 스테이트 파크와 태평양이 자리잡고 있다.
남쪽 끝은 데이나포인트로 이어진다.
시 북쪽은 미개발 지역으로 라구나코스트 자연보호 지역이다.
이 산을 넘어가면 어바인으로 들어간다.

시 북쪽으로 73번 프리웨이가 지나고 있으며 시 서쪽 경계선의 133번
프리웨이를 이용하면 어바인과 LA로 갈 수 있는 5번 프리웨이를 만난다.
바닷가쪽으로는 1번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가 있다.

사우스 코스트 하이웨이 선상에 자리잡고 있는 몬타지 라구나비치.
5성급 호텔로 하루 숙박료가 1000달러에 달한다.
사우스 코스트 하이웨이 선상에 자리잡고 있는 몬타지 라구나비치.
5성급 호텔로 하루 숙박료가 1000달러에 달한다.
▶역사

라구나비치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한 1870년대쯤으로 추정된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외지에서 쉽게 접근하기 힘들다는 지리적 특징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터를 잡은 것이다.

당시 주민들은 대부분 목재업에 종사했다.
그러다가 19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따뜻한 기후와 멋진 바닷가 경관을 찾아 화가,
사진작가, 소설가, 영화제작자 등 예술가들이 몰려들면서
지금의 낭만 타운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이 무렵 호텔들도 많이 지어지고
해안을 따라 여러 리조트 단지가 개발되면서 20세기 초
한때는 남가주 최대의 해변 관광도시로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1927년에 시가 됐으며 면적은 약 10스퀘어마일이다.

▶인종 및 학군

2010년 센서스에 따르면 2만2723명이 거주하고 있다.
2013년 추정 인구는 2만3250명. 이 가운데 백인이 91%이며 히스패닉이 7.5%,
아시안은 4%로 세 번째다.

2010년 센서스의 한인 거주자는 73명으로 100명이 채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의 가구별 중간소득은 9만4325달러로 매우 높다.

학군은 라구나비치 통합교육구 관할이며 공립학교는 고등학교 1개(Laguna Beach High),
중학교 1개(Thurston Middle),
초등학교 2개(El Morro, Top of the World Elementary)가 있으며 가주학력평가 지수는 매우 높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아니지만 어바인에서 사업을 하는 부유층 중심으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재력 있는 시니어들이
노후생활을 보내는 경우도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택 가격은 면적과 바다가 보이느냐에 따라서 100만 달러에서 1000만달러
이상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명소

라구나비치 해변은 농구 코트와 비치발리볼 네트 등이 설치돼 있어,
주말마다 다양한 해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몰려든다.
또한 남가주의 대표적인 예술타운으로 골목골목 아트 갤러리, 다양한 부틱,
아기자기한 선물가게 등이 몰려 있어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번화가 길을 벗어나면 아름다운 집들도 많다.
한때 찰리 채플린, 베티 데이비스, 루돌프 발렌티노, 미키 루크 등 유명인이
살았던 곳으로 그냥 드라이브를 즐기며 집 구경을 하는 것도 이색 체험이 된다.

라구나비치 조금 위쪽에 위치한 크리스털 코브 주립공원(Cyrstal Cove State Park)은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캠핑 장소다.
해변을 따라 절경을 즐기며 걸을 수 있게 길이 잘 조성돼 있으며, 자전거 트레일은
물론 길 곳곳에 전망대가 설치돼 있다.

바다를 내려다보며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다.
라구나비치 해안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라스 브리사스(Las Brisas, 361 Cliff Drive)
레스토랑은 라구나비치에 가면 꼭 가봐야 할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명소다.
한인들에겐 주말 브런치 뷔페로 유명하며 각종 오믈렛과 타코, 고기와 생선요리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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