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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가이드] 집 사기 전 고려사항

앰버 서 2017-08-30 (수) 23:30 1개월전 321  
보통사람들에게 집이란 재산목록 1호쯤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보니 어떤 사람들에게 집을 산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 몇 번 안 되는 경험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집을 사고 난후에 완벽하게 만족하기란 쉽지가 않다. 적어도 완벽한 드림하우스는 아니더라도 매일 거주하는 이 집이 골칫거리는 아니어야 하겠다. 흔히 미국에서 부동산을 사고 난후에 하는 몇 가지 후회들을 짚어 보고 그것을 피해간다면 나의 상황에 맞는 가장 근접한 집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1) 너무 많은 지출

집을 사는 과정에서 좀더 좋은 집을 찾다가 예산을 넘어 버릴 수도 있지만 흔히 집을 사고 난후의 클로징 코스트, 프로퍼티 택스, 보험료, 멜로루즈 , HOA 같은 지출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처음부터 이런 지출들을 꼼꼼히 계산해 둘 필요가 있다.

2) 모기지 플랜

다운페이를 너무 적게 해서 모기지 보험료가 부담일 수 있고, 15년 고정이 나의 현금유동성을 힘들게 만들어 하우스 푸어로 전락할 수도 있다. 반면 30년 고정이 먼 미래까지 나를 모기지 노예로 만들어 노년이 힘들어 질 수도 있다. 이자 또한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므로 다양한 모기지 상품을 먼저 쇼핑해서 나의 재정 상황에 맞는 맞춤형 모기지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이웃

드림하우스를 장만해서 입주했건만 밤새 스트리트 파킹해 놓은 내 차의 사이드 미러는 하루가 멀다고 뜯겨져 나간다. 아침에 조깅하려고 집을 나섰는데 인도는 스키드 로우로 전락해서 발길마다 홈리스의 잠자리가 치인다. 저녁식사 후 산책길에 멀리서 총성이 들린다. 정말 이런 정도라면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한편 HOA 간섭이 너무 심해도 문제다. 문 옆에 깜빡 잊고 세워 둔 우산 때문에 노티스에 벌금을 내야 한다든지, 집 앞에 손님이 주차한 차에 주차위반 벌금을 허구한 날 붙인다면 어떨까. LA 다운타운의 한 콘도 주민은 이렇게 까다로운 HOA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 했다. 이 주민은 리모델링 문제로 HOA와 재판까지 해서 이겼지만 결국 못 견디고 이사를 하고 말았다.

4) 내게 맞지 않는 업그레이드 설비들

수영장, 홈 극장, 야외 바비큐 주방 등 이사 와서 단 한 번 써보고 계속 유지하는데 돈만 들어간다면 본전 생각이 들 것이다. 혹은 인공지능 온도 조절기를 작동할 때마다 전문가를 불러야 한다면 업그레이드된 설비들은 애물단지일 수밖에 없다. 꿈에 그리던 저 푸른 초원도 내 집 마당의 잔디라면 매일 돌봐야 할 노동의 일부가 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5) 맞지 않는 집을 산 경우

예산에 맞추다 보니 식구들 숫자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방의 집을 사게 된다. 혹은, 주말에 집 보러 다닐 때는 잘 몰랐지만 막상 집을 사고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교통지옥이란 현실을 알게 됐을 때는 후회막급이다. 매일 3시간을 도로에서 보내야 하는 현실 앞에 집을 결정한 우선순위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때는 늦었다.

6) 심사숙고 없이 집을 산 경우

흔히 렌트비는 창문 밖으로 돈을 내버리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런 낭비를 막겠다고 얼마 남지 않은 렌트 기간 동안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후다닥 집을 사고 봤더니 위의 경우가 모두 해당되는 총체적 난국에 부딪히게 된다. 전문가와 계획을 세워 진행한다면 이런 후회들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문의:(213)377-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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