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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아메리칸 드림

Michelle Chung 2017-07-27 (목) 20:46 2개월전 292  
부자가 되는법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남을 속이거나 남에 가슴에 비수를 꽃아서 재산을 모으는 경우가아니라면 부자가 되는 것은 모든이의 꿈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살면서 3번 이상의 기회가 있다고한다.그래서 모사는 재인이요, 성사는 재천 (하늘이 내린 사명을 인간이 완성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있나보다.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를 가질 확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다. 월급을 모아서, 치료비를 모아서, 수임료를 받아서, 커미션을 받아서 부자가 되는 경우보다 부동산의 투자는 더많은 부를 가지고 올 수 있다. 비지니스를 크게 하는 경우 비지니스를 통해 얻는 수입에 부동산을 투자하여 목돈을만드는 경우를 본다. 한국의 대기업이나 세계의 대기업들의 부동산 투자가 그 예이다.그렇다면 무조건 부동산만 사면 돈이 되는가?

하나, 골프를 칠때 길고 똑바로 나가는 나이스샷을 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자세를 배워 수 없이 연습을해야 한다. 부동산도 배워야 한다. 시세가 70만짜리 집을 사려고 하는데 65만달러에 오퍼하려는 생각, 20만짜리 비즈니스를 15만 달러에 사게 해달라고 조르는 바이어. 자기집이제일 좋은줄 착각하고 80만짜리 집을 무조건 95만 받아야 한다고 우기는 셀러등을 볼 수 있다. 적어도내가 사는 동네, 내가 관심있는동네가 어떻게 팔리고 있는지는 파악을 하고 매물을 봐야 돈을 벌 수 있다.
둘째,일을 잘하는 에이젼트는 뭐든지 정확이 알려준다. 안 좋으면 안 좋은 것도 알려준다. 하나의예로한바이어가 지역을 골랐다. 에이젼트는 좋은점과 나쁜점을 다 알려주고 사지 않기를 권했다. 이 바이어는다른 에이젼트와 그 지역을 본 후 무조건 좋다는 말만 믿고 그 지역의 매물을 샀다. 2년이 지난후바이어는 전에 에이젼트가 왜 이 지역을 사지 말라고 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2년전 충고가 이가되었다.무엇보다 정확한 디스클로즈를 하여 일을 제대로 마무리 하는 에이젼트를 만나야 돈을 벌수있다.
세째, 리스팅 에이젼트에게 사야 무조건 매물을 잘 살 수있다는 생각은 맞다면 맞고 틀리다면틀리다.좋은 매물이 나오면 내 손님에게 먼저 보여주고 싶은것은 당연한 에이젼트의 마음이다. 하지만 리스팅 에이젼트는 셀러의 이익도 함께 챙겨주어야 한다. 어떤 딜이든 바이어도 셀러도 만족한 딜을 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바이어면 바이어, 셀러면 셀러의 사이드에서 각각 정당하게 딜을 만드는것도 좋은 딜이다.네째, 손님에게 오퍼 가격을 더 쓰라고 하는것은 손님을 오퍼에 이기에 하기 위해서이다. 가끔은 오퍼가격을 더 쓰라고 하면 집을 안보겠다는 바이어가 있다. 오퍼는 accept되는 한사람만 승자이다.
다섯째, 무리한 투자만 하지 않는다면 부동산은 가능성이 있다.

미국 부동산 시장은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한다. 최악의 경우에 가격이 내린다고해도 일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시간이 해결해 준다. 부동산이 회복되면 그 후에는 더 오른다. 오퍼가 붙어도 떨어져도, 집이 잘 팔려도 힘들게 팔려도 인생은 전부다 경험이고, 수련이다. 무엇보다 확실한것은 부동산만큼 매력있는 비지니스는 없다. 아메리칸 드림은 이제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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