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타운 조감도

뉴-스타 씨티 조감도를 보면서... -토랜스 지사장 키 한

드디어 우리들의 비젼이 그림으로 보이기 시작 합니다.드디어 우리들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는 입구에 들어 섰습니다. 남 회장님께서는 항상 꿈과 비젼을 가지고 일을 하기를 바라왔으며 꿈이나 비젼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광활하고 넓은 대륙에서, 다양한 인종이 한데 어울려 맹렬한 에너지를 내 뿜으며 무한경쟁으로 치 닫는 사회에서는, 우리가 힘을 합쳐 옳바른 목표를 가지고 제대로 앞을 내다 보며 나아가지 않으면, 우리 후세들의 존재는 머잖아 자신도 모르게 여러 인종에 섞여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릴 수 있습니다.

뉴-스타 타운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 후세들에게 그들의 존재의식과 가치, 그리고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심어주는 커다란 이정표가 될 것 입니다. 마치 한국의 현대나 기아 자동차가 우리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자랑과 긍지를 갖게 하듯이 말입니다.

우리는 우선 은퇴자들을 위한 씰버 타운을 만들것 입니다.골프장도 넣고 테니스장과 축구장과 수영장도 넣어서 아주 멋있고 아름다운 씰버 타운을 먼저 지을 것입니다. 그 다음, 우리는 바로 그옆에 한국의 민속촌과 같은 한국의 전통양식 건물들을 지어서, 그곳에서 김치와 고추장, 된장 그리고 불고기 같은 전통 음식들과 민속 공예품들을 만들어 팔기도 하고 미국사회에 납품도 할 것입니다.

모든 제품들은 가장 위생적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급품들로 만들어 팔 것 입니다. 아울러 흥겨운 연예와 민속공연도 있습니다! 그 민속촌에서는 하루에 대 여섯번씩 사물놀이같이 흥겹고 즐거운 우리한국의 전통 민속공연등, 흥미로운 구경거리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타운을 점점 발전시켜 때가 되면 한국의 삼성이나 현대 또는 기아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들을 유치하여 그들로 하여금 그곳에 공장을 짓고 한국의 최우수 제품들을 만들어 미국과 세계에 팔 수 있는 전진기지를 만드는 것 입니다. 그리고는 때가 되면 씨티를 만듭니다!

우리는 우선 가장 우수한 학교들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고등학교는 쎄리토스의 위트니 하이스쿨처럼 반드시 입학시험을 거쳐서 들어 갈수 있도록 엄정하고 확실하게 교육씨스템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뉴-스타 씨티라고 이름지어서 시장도 한국사람으로 뽑고 비행장도 만들어서 남 문기 공항이라고 이름 지읍시다. 남 문기 공항에 내려서 뉴-스타 프리웨이를 타고 약 10 마일 정도 들어가면 뉴-스타 씨티가 됩니다. 뉴-스타 씨티 앞에는 제니 남 광장이 있고, 그 옆에 린 최 애비뉴와 마-크 민 블러바드가 서로 교차되며, 물론 뉴-스타 와 남 문기블러바드, 그리고 애나 최(고,김,리,신,장,박,남,)스트리트들도 있습니다. 경 재호 도서관과 재키 리 공원도 만들것 입니다. 더불어 키 한 블러바드도 지나가게 해 주시고요. 아-! 생각만 해도 절로 신이나고 에너지가 솟아 납니다.

이렇게 해서 인구 약 10만 내지 15만 정도의 씨티를 만들어서 미국속에 살고 있는 모든 한국인들의 정신적 고향 및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는 베이스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를 바탕으로 하여, 남 문기 회장님의 말씀대로 앞으로 30년 내지 50년 이내에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한국인으로 만들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아니 꼭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미국의 대통령도 한국사람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 입니다. 꼭 정치적인 것 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그 사회의 최고 지도자의 자리를 추구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경제나 문화 예술 과학 그리고 체육이나 기타 모든 분야에서도 우리들의 뉴-스타 씨티는 미국내에 살고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자신들 삶의 목표를 달성 해 나아가는데 훌륭한 정신적 버팀목 또는 바탕도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남 문기 회장님의 말씀대로 우리는 결국 그곳에 우리들의 뼈를 묻을것입니다.
뉴-스타씨티를 내려다 보는 양지 바른 산위에 우리들의 영원한 안식처를 만들어서 우리들의 후세들이 무한한 미래로 한없이 뻗어 나아가는 것을 그곳에서 오래도록 지켜보면서 축복 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들의 시작은 미미하고 하찮게 보일지도 모릅니다만, 우리들의 뜨거운 열정과 부단한 에너지는, 이러한 꿈들을 이루어 나아가고 또 후세들에게 그러한 비젼을 보여주는 훌륭하고 멋있는, 또한 그 어느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재산이며, 미주 이민 100주년을 지나는 이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 삶의 원동력이 될 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

or